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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강] 동사의 불규칙변화?? (No! 규칙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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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리기영문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42.142) 작성일22-09-18 16:05 조회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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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전체 영상은 위쪽의 링크를 통해 시청하시고,

 이 게시판에서는 영상에 대한 '대본'을 제공하니 활용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생각을 뒤집어 영어를 그리다. 특허받은 영어원리 충전소, 여기는 DrawEnglish 네번째 시간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지난시간 부터 채널 고정하시고 곧바로 이어서 시청하고 계신가요?

지난 시간에는 동사에 현재 또는 과거 시간을 표시하는 방법을 알아보면서 '원형'과 '2시제'라는 개념이

어마무시하게 중요하다는 것에 대해서 예고해 드린바 있죠. 


이 '원형과 2시제'는요 제 강의가 끝나는 그날까지 지겨울정도로 계에속~ 언급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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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오~ 동사의 변화는 3단변화가 아니라! 이제는 5단변화의 개념으로 재장착하셔야 한다고 강조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동사 eat를 예로 들면서 이놈의 과거형과 과거분사형이 원래의 규칙대로라면 그냥 '-ed'만 갖다 붙여서 'eat - eated - eated'로 변화해야 하는데 뜬금없이 'eat - ate - eaten'으로 변화시켜 써먹는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들을 동사의 '불규칙변화'라고 하면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노래부르듯 무작정 외우고 있는데요,

저는 전시간에 이 '불규칙변화' 속에서 원리를 끄집어 내서 뭔가 보여드리겠다고 허황된 광고를 때려드린 바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다루어 드리는 내용을 통해서 과연 그게 과장된 광고인지 아닌지는 여러분들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동사의 불규칙변화가 과연 진짜로 불규칙한 걸까요? 그 옛날의 영어사람들이 eat의 과거형을 전혀 뜬금없이 ate로, 또 과거분사형을 eaten으로 바꿔치기 한것이 과연 아무 이유가 없이 그랬을까요?

무슨 중딩2학년 사춘기 인간 종족처럼 아무 이유없는 반항이었을 까요?

여러분 인간이 하는 모든 것에는 왜 그러는지에 대한 그 이유가 반드시 있습니다. 

중2병 사춘기 아이들이 반항하는 이유도 반드시 있는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왜 그러는지에 대해서도 좀 이해를 해 주세요. 이유없는 반항에도 이유가 있는 겁니다.

이유없는 반항에 이유가 뭐냐고요? 그들에게는 이유가 없는게 이유인거예요. 뭔 똘아이같은 말이냐고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중2병 그들은요, 왜 반항하는지 그 이유를 부모가 알려고 하는 것과 또 그걸 물어보는 거자체가 싫은게 이유인 겁니다.

제 딸도 그런 시절이 있었죠. 그냥 내비 두십쇼. 그냥 지나갑니다. 흐흠

여러분 혹시 카오스 이론 Chaos theory라고 들어보셨나요? 한마디로 불규칙적인 현상속에서도 일정한 규칙을 찾아내서 미래를 예측한다는 이론이거든요.

예전 1993년에 금성사에서는 세탁기 물과 세탁물의 불규칙적인 흐름속에서 규칙을 찾아내서 세탁물의 엉킴을 현저히 줄였다고 하면서 세계최초 카오스세탁기를 출시했다고 광고때리고 막 그랬었어요.

아니! 이렇게 불규칙속에서도 규칙이 있는데, 사람이하는 말이 변화하는데 이유가 없겠습니까? 여러분?

추임새가 좀 길었는데, 그렇타면 지금부터 동사의 불규칙변화속에서 일정한 규칙을 우리가 직접 한번 찾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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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이 표가 바로 동사의 불규칙 변화표라고 해서 우리가 졸라게 외우고 있는 거죠.

우선 먼저 현재형에서 변형시킨 과거형이 있고, 이 과거형을 그대로 과거분사형으로 써먹는 ABB 변신을 보시죠.

일단 우리가 무작정 원시 영어사람이 되었다고 생각시하고 동사 build의 변신과정을 한번 역추적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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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일지는 모르지만 원시 영어사람들은 동사의 과거형/과거분사형은 현재형과 구별하기 위해서 동사 맨 끝에 '-ed'를 붙이기 시작하면서 발음도 '드'로 끝나게 구별한 걸 가지고 과거형/과거분사형으로 서로서로 주고받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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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를든다면 build의 과거형도 규칙적으로 -ed를 붙여서 'builded'로 써먹으려고 했을 겁니다.

근데 보세요. 'builded'를 발음해보면 '뷸드드'거든요 '뷸드드', 근데 이걸 빨리 발음해버리면 '뷸드드~~~' '뷸드~~~' 이래버리면 이게 현재의 '뷸드'인지 과거의 '뷸드드'인지 구별이 잘 안되요.


'뷸드'에서의 끝 발음이 '드'인데, 바로 뒤에 똑같은 '-ed'의 '드'가 또 나오니까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는거죠.

그죠? 그래서 영어사람들은 또 대가리를 좀 굴려서 그럼~ '뷸드드' 중간에 '이'발음을 끼어넣어서 두 '드' 발음이 구별되게 하자!라는 생각도 해냈어요. 그래서 현재형은 '뷸드', 과거형은 '뷸드이드' 이렇게 말이죠.

근데 또 이 '뷸드이드, 뷸드이드' 이렇게 발음해봐도, 뭔가 또 껄쩍지근하고 발음하기가 영 지랄같은 거죠. 

여러분도 한번 발음해 보세요. 진짜 발음이 좀 지랄 같잖아요. 그죠?

이해의 극대화를 위해서 '지랄지랄'하는 거니까, 이거는 좀 이해해 주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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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끝부분 발음인 '뷸 드드' 또는 '뷸 드이드' 이부분을 최대한 비슷한 발음이면서 구별이 될수 있는 발음이라면 두개의 '드'를 거세게 뱉어주는 't'발음 '트'가 가장 적당했을 겁니다. '드드'의 두 발음을 하나로 합치는 현상에 대한 보상도 되고 말이죠. 

그래서 결국 동사 build의 과거형으로는 'built' '뷸트'가 만들어 진거죠.

여러분 아무리 불규칙변화라고 해서 전혀 뜬금없게 발음되는 단어를 만들어 쓰면 단어를 기억해서 써먹는게 매우 어렵고 혼란스러워지겠죠? 

그래서 이렇게 불규칙이긴 해도 동사의 과거형/과거분사형의 끝발음은 원래 공식인 '-ed'의 '드'발음과 

최대한 비슷한 발음으로 선정한게 바로 거센소리인 't'의 '트' 발음이였던 겁니다.

영어사람들은 또 이 과거형 'built'를 과거분사형태로도 그대로 재활용해서 써먹게 되죠.

모, 원래 동사의 규칙변화도 과거형이랑 과거분사형을 똑같은 걸로 사용하니까,

여기서도 굳이 과거분사형으로 또다른 형태를 추가로 만들어 쓸 이유가 없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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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만약에 제가 그때 있었다면 '뷸드 - 뷸트'에다가 이거의 과거분사형은 buildd 이렇게 만들어가지고 '뷸뜨'로 발음하게 되면 원래 단어 build의 끝발음 '드', 그리고 이거의 1차 변신발음 '트', 또 이거의 2차 변신발음 '뜨' 이렇게하면 '드트뜨'로 비슷하면서도 확실하게 구별이 되니까 '뷸드-뷸트-불뜨' 이렇게 써먹자고 제안했을 법도 합니다.

하지만 영어사람들은 굳이 그렇게 안한거죠. 실제로 영어 발음을 보면 '뜨'와 같은 우리말로는 된소리라고 하죠. 이런게 많이 없습니다.

사실 이런 된소리 예를 들어 "끄, 뜨, 쁘, 쯔" 이런 된소리가 많이 들어가면 그 언어의 발음은 사실 그리 멋지게 들리지는 않습니다.

특히 동남아어가 좀 그렇죠. 딱, 띡, 꿍, 똠 이런 소리가 많아서 그리 멋지지는 않자나요. 동남아 언어를 무시하는건 아닙니다.

갠적인 생각이지만 영어 발음이 사실 우리말을 포함해서 다른나라 말에 비해서는 더 멋드러지기는 한것 같습니다.

영어사람 그들은 아마도 형태의 다양성이나 표현의 명확성 보다는 발음의 용이성과 멋드러짐을 더 추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게 세상이치인 겁니다. 둘다 가지려고 하는 건 욕심인거구요.

아무튼 영어사람들은 결과적으로 과거형과 과거분사형을 굳이나 구별해서 쓰지 않았던 겁니다.

그래서 동사의 규칙변화는 당연히 전부다 ABB형인거고, 불규칙변화 중에서도 이 ABB형이 가장 많을 수 밖에 없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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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build - built - built와 완전히 같은 변신 원리로 탄생한 ABB 변신이 바로 

bend - bent - bent, lend - lent - lent, send - sent - sent, spend - spent - spent

바로 이단어들입니다.

잘보시면 죄다 끝발음 '드'를 '트'로 바꿔 써먹은게 확인이 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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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원리와 거의 비슷하게 끝 발음 'p'인 '프'가 '트'로 바뀐 단어들이

keep- kept -kept, sleep - slept - slept

이와 같은 단어들이구요.


한편, 동사의 ABB 변신 중에는 이들과는 살짝 다른 원리가 적용된 것들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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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동사 fight를 보시면 끝발음이 거센소리 't'로 끝나는 놈이죠. 

이렇게 끝발음이 이미 't'의 '트'인 상태에서 과거형/과거분사형의 원조 끝발음인 '드' 또는 '트'와 비슷하면서 구별이되는 또다른 발음을 찾아내기가 쉽지가 않았을 겁니다. 

아까 저는 '뜨' 발음을 생각해 보기는 했지만, 영어사람들은 이런 건 좀 멋이 없으니까 버려졌을 겁니다.

다시말해 동사의 형태 변신을 함에 있어서 '트' 발음이라는 어쩌면 최후의 카드를 이미 현재형에서 써먹어 버렸기 때문에 또다르게 비슷하면서 구별이 되는 발음을 찾아 내지 못한것이지요.

그렇다면 어카면 될까요? 끝 발음을 못바꾼다면, 맨 앞 발음을 바꿔요?

어뜨케? 파이트를 '라이트'?, '케이트'?, '마이트'?

얘네들은 이미 다른 뜻을 가진 또다른 단어가 있죠? 보세요. 동사를 변신시킨다고 해서 맨앞 발음을 바꿔버리면 전혀 다른 단어가 되버리기 때문에 맨앞발음은 절대 못바꿈니다.

그럼 또 어케요? 아! 뻔하자나요? 앞뒤가 안되면 중간 발음을 바꾸면 되죠. 망설일게 뭐있어요. 걍 하면 되는 거예요.

영어사람들은 그래서 '파이트'와 비스무리하지만 교묘하게 중간발음이 구별이 되게끔 fought '포우트' 아 이렇게 바꾼거예요.

이 따위 원리같지도 않은 원리가 적용된 단어들이 바로

think - thought', 'catch - caught', 'teach - taught', 'buy - bought', bring - brought',

뭐 이딴 단어들인 거구요.

이 중에서 think, catch, teach를 보면언, 얘네들 끝발음인 'k'의 '크', 'ch'의 '츠' 또한 't'의 '트'와 같은 '거센소리' 계열이라서 똑같은 원리를 적용해서 중간발음을 바꿔치기 한거겠죠. 뭐!

그 밖에 또 다른 방식으로 과거/과거분사형을 바꿔치기한 단어들도 유심히 살펴보시면, 

현재형 발음이랑 최대한 비슷하게, 또 발음이 쉬우면서도, 교묘하게 차이가나서 현재형이랑 구별이 될 수 있게끔하는 발음!

그러한 공통된 원리들이 하나같이 적용이 되어 있는 걸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물론 가장 먼저 동사의 맨끝발음을 '-ed'의 '드'와 비슷한 발음으로 바꿔보는 걸 먼저 시도해보고, 

그게 여의치 않으면 중간발음을 바꾸는 거죠.

또한 발음을 바꾸어 봤는데, 또다른 단어와 헷갈려서도 안되는 거구요.

그 밖에 또 다른 변신원리가 적용된 단어들에 대한 정리는 여러분께 맡깁니다. 

이렇게 뻔한 언어학적 기본 원리를 바탕으로 여러분들이 직접 불규칙동사의 변신 이유를 고민해 보시고 잘 정리를 하신다면 아마 동사의 불규칙 변화는 외울일이 없어질 수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러한 자료가 잘 정리되시면요 저에게도 좀 공유를 해 주십시요. 제 것만 가져가지 마시구요.

지금이 음운론이나 어휘관련 강의라면 제가 더욱 자세히 파헤쳐 드릴텐데요. 

앞으로도 해드리고 싶은 다른 더욱더 중요한 말들이 너무너무 많아서요. 

동사의 불규칙 변화는 또다른 변신 유형들까지만 살짝 정리를 해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변하는 3가지 형태가 모두 똑같은 A-A-A 유형의 변신을 한번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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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에 있는 AAA 변신 단어들을 쳐다보십시요. 그냥 보시지 마시고 뚫어지게 쳐다보세요.

여러가지 단어들의 불규칙 속에서 규칙을 발견해 보시라는 겁니다. 어때요? 찾으셨나요?

힌트! 동사들의 끝글자들을 보세요. 빙고! AAA변신 동사들은 대부분 끝발음이 t로 끝난다는 겁니다.

근데 앞서 살펴본 ABB형의 변신 원리 기억나시나요? 거센소리 '트'는 동사의 발음을 바꿔치기하는 최후의 수단이라고 했죠?

그래서 이 단어들에서도 끝발음 '트'를 다른 발음으로 바꾸기가 매우 껄쩍지근 했던 거죠.

그렇다면 아까처럼 또 중간 발음을 바꿔요? 근데 보시면 이 AAA 단어들은 대부분 한음절 단어죠?

컽, 힡, 헡, 렡, 풑, 큍, 셑, 셭! 맞죠?

그럼 예를 들어 put의 중간발음을 바꿔 볼까요?

'팥', '펱', '핕', '폿' 이것들은 전부 다른 뜻을 가지는 발음이 비슷한 또다른 단어가 있죠?

그렇타고 해서 앞발음을 바꾸는건 가장 미련스러운 짓이죠? 여러분 그럼, 답나왔네요.

니미랄 방법이 없네! 야 얘네들은 그냥 현재-과거-과거분사 다 똑같이 써먹자. 

여러분 이게 바로 영어사람들이 만들어낸 동사의 AAA 변신의 원리였던 겁니다. 겁나게 허무하죠? 진짜 별거 없다니까요. 여러분



자 그럼 이번에는 현재형-과거형-과거분사형 3가지 형태를 모두 달리해서 써먹는 ABC 변신 유형을 살펴봅시다.

이 유형은 결론을 먼저 까발려 놓고 시작할게요. 

이 ABC 변신 동사들은 현재형을 기본으로 추가적인 2가지 다른 형태를 어떻해서든 만들어 내야하는 상황이었겠죠.

그래서 일단 과거형은 중간에 있는 발음을 바꿔치기해서 만들구요, 과거분사형은 맨뒤발음을 바꿔치기해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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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실제 변신유형들로 직접 보실까요? 여러분들이 직접 쭉 확인을 해보십시요.

어때요? 맞죠? 확인되셨죠? 물론 ABC변신의 모든 동사들이 이 원리가 적용되는건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의 단어들이 이 원리로 만들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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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주의 깊게 잘 살펴 보시면, 과거형으로 만들어진 대부분의 단어들은요, 중간발음을 '오'계열로 바꾼걸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speak - spoke, shake - shook, take - took, drive - drove,

ride - rode, rise - rose, freeze - froze,

choose - chose, forget - forgot, write - wrote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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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오, 과거분사형으로 만들어진 대부분의 단어들은 끝에 '-en'을 갖다 붙여서 '은' 발음으로 끝나는 것도 발견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spoken, shaken, taken, driven, given, ridden,

risen, frozen, chosen, forgotten, eatten, written, drawn\

이렇게 말이죠. 

이 '은' 발음은 공교롭게도 우리말이랑 비슷하거든요. 보실래요! 영어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나중에 배우겠지만 완료 또는 수동의 뜻으로 써먹거든요.

그런데 우리말에서도 보면 완료의 '말해 온'에서의 끝발음 '온', 그리고 수동의 '깨진'에서의 끝발음이 '인', 이 '온', '인' 두 발음은 영어 과거분사형 'en'의 '은'과 비슷하자나요. 그죠?

 

여러분 보십시요. 불규칙변화라고 하지만 일정한 패턴의 규칙들이 분명히 존재하죠?

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뷸규칙변화'라는 용어는 맞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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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ABC 변신유형에서도 확인하셨다시피 과거형은 중간발음을 대부분 '오' 계열로 바꾸었고,

과거분사형은 '은' 계열로 이렇게 일정한 패턴을 기준으로 바꿔 치기 한거자나요.

만약에 이런 일정한 기준이 없이 단어마다 그때그때 지 꼴리는데로 막 다른 발음과 방법으로 바꿨다고 생각 해보십시요.

영어 동사의 변신들이 얼마나 혼란스럽고 지저분했겠습니까. 

그랬다면 우리입장에서도 진정 레알로 무조건 닥치고 외울 수 밖에 없는 거라서 영포자들이 지금보다는 훨씬 더 많아졌을 겁니다.

여러분 그래서 동사의 불규칙변화가 아닙니다. 저같으면 '동사의 다른 변화'라고 용어를 만들었을 것 같습니다. 

글자수도 한자 작자나요. 그죠?

이런 원리를 기반으로 동사의 다른 변신에 대해서 만약에 여러분들이 더 깊이 연구를 해보실 분들이라면

이런 사실에서도 한번 착안해 보십시오. 뭐냐면, ABC 변신 단어들을 보시면

끝발음이 대부분이 '크', '브', '드', '즈', '스', '트' 이러한 '으' 계열 발음으로 끝나거든요,

이러한 발음들하고 '-ed'의 '드' 또, 't'의 '트' 발음과의 상관관계를 따져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이건 여러분들이 직접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건 그렇타 치고. 저는 지금도 드는 호기심이요. 다른 동사들하고는 다르게, 왜 이 ABC변신 단어들은 유독 현재형-과거형-과거분사형을 이렇게 각각 다른 3가지의 형태로 명확하게 구별해서 써먹었을 까요?

아까 ABB변신처럼 과거형하고 과거분사형을 그냥 똑같이 써먹어도 되는데 말이죠.

이건 제생각인데요, ABC 단어들의 변신에는 물론 아까의 발음의 원리도 적용이 되었겠지만,

거기에 추가적으로 인간의 삶에 있어서 이 단어들은 과거형과 또 '완료/수동'의 '과거분사형'을 형태적으로 명확하게 구별해서 표현하는 게 영어사람들에게는 그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뭔가 특별히 중요한 부분이 있어서 그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말해 이 ABC 변신들은 동사가 가지는 의미의 중요성이 반영되어서 ABC 3개를 따로따로 만들어 써먹었지 않았나! 싶다는 겁니다.

물론 이건 제 생각인 거구요. 이거 관련해서 여러분도 좋은 의견 있으시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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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마지막으로 ABA 변신유형은, 여러분 그냥 come, run / 콤런콤런~~ 으로 외우세요. 

그럼 come, become, overcome, run이 다 카바가 되자나요.

여러분 외우는 건요 이런 걸 외우는 겁니다. 세상 외우기 쉬어서 전혀 부담이 없는 것을요.

근데 이 ABA 변신 유형에도 깨알같은 원리가 숨겨져 있어요. 그건 방금 ABC 유형이 만들어진 원리에 답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어사람들이 동사 come의 과거형을 만들라고 중간발음을 교묘히 바꿔서 came으로 하나는 만들어 냈어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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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다음 과거분사형은 ABC 변신처럼 끝발음에다가 '-en'을 같다 붙여 봤더니 'come+en'해서 '컴은, 컴은'? 

이 발음은 도대체 뭡니까?

또 run+en해서 '런은, 런은'? 이발음들은 그야말로 세상 지랄같죠? 

이 현상은 'come'하고 'run'의 끝발음 자체가 'ㅁ', 'ㄴ'과 같이 코로 소리내는  콧소리로 끝나는데, 

거기에 또 같은 계열의 발음인 '은'을 붙이려고 하니까 발음이 또 세상 지랄같았던 거죠.

그래서 영어사람들은 이번에도, 니미랄 모르겠다, 과거분사형은 그냥 현재형이랑 똑같이 써먹자.

이래서 탄생하게 된게 바로 동사의 ABA 변신 유형인 겁니다.


어떠신가요, 여러분! 영어사람들의 그 속이 뻔히 들여다 보이시죠? 이렇게 당연한게 바로 원리인거예요. 여러분운~~

여러분도 한번 'chaos'이론을 바탕으로 이 불규칙동사들의 변화속에 숨겨진 일정한 규칙과 원리를 더 많이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에게도 좀 공유를 해 주시구요.

아 저만 찾아야 하나요? 제가 뭔 죄를 졌다고요~~

그리고 여러분! 제가 권장하는데요, 영단어 자체도 그렇지만 이러한 동사의 다른 변화들을요 외우려고하지 마세요. 

지금까지 발견한 뻔한 원리들을 기반으로 해서요, 그냥 많이많이 써먹으시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익숙해 지세요.

우리 인간의 뇌는요. 아직까지의 기술로는요, 인위적으로 빨리 새겨넣을 수가 없는 거예요.

억지로 암기하려고 하면 오히려 우리뇌는 거부반응만 일으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졸라게 스트레스만 받으실 거구요. 


정리해 드릴게요. 동사의 변형을 기본적인 변화 공식에 따라서 만들지 않고 이렇게 다른 형태들로 불규칙적으로 만들어 써먹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혀와 목구멍으로 만들어 내는 발음을 최대한 명확하게 

또 최대한 쉽게 전달해 주기 위함이었어요. 이제는 확실히 이해가 되셨죠?

여러분 이러한 발음의 원리는요. 세상의 모든 언어에서 전부다 똑같이 발견이 됩니다. 

세상의 모든 인간이라는 동물은 혀와 목구멍, 성대, 목젓, 오장육보의 내장, 이렇게 소리를 낼 수 있는 발성기관과 생체기관들을 전부다 또옥 같이 같고 있자나요. 그래서 그런거예요.

제가 첫시간에 우리말은 우리 한국사람들이 혀와 목구멍으로 내는 말, 영어는 영국, 미국사람들이 혀와 목구멍으로 내는 말이라고 아 당연한 말을 마치 엄청난 것처럼 설명드린 이유는요, 제가 여러분들을 무시해서가 절대 아니고요.

바로오~ 신비한 푸른눈의 영어사람들이 하는 말이라고 해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지 마시고, 우리도 또옥같은 인간이라는 동물로써 우리도 엄연히 훨씬 어려운 우리말을 구사하듯이, 훨씬 더 쉬운 영어사람 말도 얼마든지 구사할 수 있다고, 영어를 좀 거들떠 보면서 자신감을 가지시라는 차원에서 그렇게 설명해 드린거예요.



말이 나온김에 연관된 내용 한가지를 더 보고 넘어갑시다.

앞서 보셨다시피 동사들의 변신은 인간의 발성기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자나요.

비슷한 원리로요! 들어보셨겠지만 접두사/접미사와 같은 단어 조각들을 붙여서 새로운 단어들을 만들어 낼때도 방금 보셨던 발음의 용이성이라는 원리가 그대로 적용이 됩니다.


예를 들면 'ad-'라는 접두사는 '가까이'라는 이미지를 가진 단어 조각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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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접두사 ad-하고 '마음'이라는 이미지를 가진 code라는 단어조각을 붙이면

adcord가 되는데 이걸 발음하려면 '어드코드'로 해야해서 어째 좀 껄쩍지근 합니다.

그래서 접두사 ad-에 있는 d를 뒤에 바로 뒤따르는 cord의 맨 앞글자 c랑 똑같이 바꾸어가지고 accord로 만들게 되면 껄쩍지근한 d의 '드' 발음을 중간에서 빼버릴 수 있기 때문에 결국엔 '어코드'와 같이 자연스럽게 발음 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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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d가 c로 바뀌면서 cc가 된 이 부분은, 바꿨다는 것을 표시하기 위해, 또 억울하게 바뀜 당한것을 보상받기 위해, 또 cc와 같이 두글자라는 것을 전달하기 위해 '어코오~~드'와 같이 '코' 부분을 길게 발음한다는 원리도 살짝 참고해 주세요.

여기서도 보면 이 accord라는 단어의 발음에는 뭔가를 잃으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뭔가를 보상받아야 한다는 이 세상 이치의 원리가 반영된거예요오~. 

여러분! 이거 보세요. 세상에 원리가 없는 말은 없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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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accord의 뜻은 '가까이'와 '마음'이라는 이미지가 모여서 합의, 부합하다. 뭐 요런 뜻을 가지는 단어로 재탄생하게 된겁니다.

이 원리가 적용된 단어들은 정말로 많습니다. 'a●●~~' 이러한 패턴을 가지는 거의 모든 단어들이 이원리로 만들어 진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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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보신 accord를 포함해서 affirm, associate, approach, assure, 등등등

이 단어들에서도 보시면 'a●●~~' 여기서의 앞쪽 ●은 원래는 d였는데, 바로 뒤에 있는 글자하고 똑같이 변화시켜서 이렇게 각각 f, s, p, s로 변화시킨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 단어인데 a●●~~ 패턴의 단어들을 접하신다면 a● 이부분은 ad이고 '~가까이'라는 이미지를 가졌다는 것을 착안한다면 해당 단어의 의미를 어느정도 유추해 낼 수 있을 겁니다. 이건 실제로 상당한 도움이 되실겁니다.

참고로 이런 현상을 음운론에서는 '동화'라고 합니다. 그냥 참고만 하세요오~

자! 제가 그래머는 물론이거니와 영단어 또한 외우지 말라고 계속 그러고 있자나요. 저는 무책임한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식의 대안이 있어서 그런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저는 이 그래머 강의가 끝나면 방금 설명해 드렸던 원리와 같이 접두사/접미사를 포함한 단어조각들을 합쳐서 단어들을 만들어 내는 방법, 또 인간이 내는 발음의 용이성, 명확성, 편의성에 따라서 단어들이 만들어지는 원리, 또 두개이상의 단어조각들에 이미지를 합쳐서 새로운 의미의 단어들을 만들어 내는 방법 등등을 정리해서 설명해 드리는 어휘 관련 컨텐츠도 만들 계획도 가지고 있다는 걸 살짝 예고해 드립니다.



음! 제가 사실 이 '동사의 불규칙변화'에 대한 설명은 이렇게 어느정도 긴 시간이 필요해서 안하려고 했어요. 근데 이렇게 해 드린이유는요.

진정으로 이 말씀을 해 드리고 싶어서 길게 판을 좀 깔아본 겁니다.

아마도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영어 단어들이 만들어진데에는 어떤한 이유나 원리가 절대로 없을 줄 아셨죠? 

그래서 닥치고 외워!라고 강요를 당하셨던거고, 또 실제로 닥치고 외우고 계신거구요.

여러분! 하지만 지금까지 눈으로 보시고 직접 확인하셨다시피, 인간의 말이기 때문에 단어들이 만들어지고 또 단어의 형태를 그렇게 변화시켜 써먹을 수 밖에 없었던 원리가 반드시 있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원리 따위는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시고 어쩔수 없이 무조건 외울 수 밖에 없었던 그 수많은 영어의 그래머적 요소들에도요,

반드시 그렇게 써먹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와 당연한 원리가 진짜진짜 존재한다는 겁니다.

만약에, 그러한 원리로 그래머를 설명하는게 지금까지 있었으면, 제가 그걸 연구하지도 않았겠죠.

이 사실이 바로 제가 16년동안 그 원리를 연구하게 된 밑걸음이 된거구요. 하나하나 보따리를 풀겁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여러분!!

16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과 열정을 쏟아부어서 정리된 것들이고요, 지금은 그걸 최대한 쉽게 전달해 드리기 위해서 대본을 만들고 또 그걸 검토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수도없이 반복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요.

여러분 혹시 지금까지 이런 마음을 가지시지 않으셨나요? 영어 그거 해봤자! 안늘께 뻔한거 뭣할라고 하냐?

차라리 그시간에 딴거하고 말지!라는 생각 말이죠. 이게 바로 저를 포함한 수많은 영포자들이 가지는 생각이죠.

그런데 말이죠. 영어에 대해서 내가 노력을 한 만큼, 설령 내가 투자한 피나는 노력의 10%~20%를 비록 손해를 볼지라도 하지만 최소한 그 노력의 8할 내지 9할 이상이 진정한 내 것이 된다는 보장만 진짜로 있다면, 원금의 20%를 손해볼 수 있는 이 손실 상품에 여러분들은 투자하실 건가요? 

제 생각엔 아마도 수많은 사람들이 투자하겠다고 모일거라 생각합니다.

영어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에 있어서 그 정도로 가치가 높은 재산이 될 수 있으니까요.

저는 그래서 영어에 투자한 족족 노력이라는 원금 대부분을 날리시기만 하셨던 그러한 수많은 개미분들에게 투자한 원금의 최소한 80% 이상이 보장되면서, 반드시 그 이상의 수익을 창출해 낼 수 있는, 바로 그러한 영어의 길을 제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걸 실현하려면 그 길은 무조건 쉬워야 겠죠? 또 그렇게 쉬우려면 철저한 원리를 통해서 설명해 드려야 이해를 하실거구요.

그렇타면 그 원리는 한마디로 뻔하고 당연해야 할겁니다. 말그대로 원리는 원래의 이치이니까, 원리는 당연해야 하는 겁니다.

제가 이 연구가 어느정도 완성이 되서 몇몇 사이트에 올려서 반응을 좀 보려고 한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 의견중에 하나가 모냐면 "아! 당연한 소리를 쓸데없이 길게 얘기하고 있다!"라는 거였는데요.

이 의견을 주신 분이라면 아마도 당연한걸 길게 설명하는게 창피한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이죠?

그러한 논리라면 그 당연한걸 지금 우리나라의 수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잘도 써먹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게 문제의 핵심인 겁니다. 죄송하지만 우리나라 영어 교육에서는요, 

그 당연한걸 당연하다고 몇몇글자로 만들어낸 공식들로만 적어놓고, 또 그 수많은 것들을 이론이랍시고 나열해 놓기만 하고요,

그 당연한걸 이해 시키는 과정이 거의 없자나요? 

영어는 딴나라 언어이기때문에 닥치고 외울수 밖에 없다라는 논리를 펼치면서 말이죠.

그래서 우리나라의 수많은 일반적인 사람들이 그 당연한 걸 과연 실제로 당연하게 잘도 적용해서 써먹고 있냔 말입니다.

아! 우리말이 아닌 영어 인간들 말이자나요오~. 이해의 과정이 없으면 어떻게 남의 나라 말을 쉽게 만들어 써먹을 수가 있겠습니까?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핵심은 그 당연한걸 당연하게 써먹을 수 있도록 가슴으로 느낄 수 있도록 그 길을 안내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제 컨텐츠는 바로 그 당연한 걸 당연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서 실제로도 쉽게쉽게 적용해서 레알로 써먹을 수 있도록 하는데에 핵심을 두고 있는 겁니다.

다시말해 저는 당연한거 아니면 말씀 안드릴거거등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진짜로 부담 안가지고 들어만 주시면 되는 겁니다.


이런 딴소리는 최대한 자제하려고 하는데, 자꾸 하게 되네요. 

아무튼 한말씀만 다시 드립니다. 제가 여러분께 지금 제공해드리는 이론들은 그냥 단시간에 대충 나온것들이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자! 이번시간은 여기까지 합시다. 여러분 오늘도 수고 많으셨구요. 

내키시는 분들은 구독, 좋아요  눌러 주시고요. 제 컨텐츠가 도움이 되신다면 반드시 다른 분들께 소개, 공유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시간에 또 뵙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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