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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 동사덩어리 32개+α/β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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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리기영문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42.142) 작성일22-09-24 15:59 조회1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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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판에서는 영상에 대한 '대본'을 제공하니 활용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생각을 뒤집어 영어를 그리다. 특허받은 영어원리 충전소, 여기는 DrawEnglish 열두번째 시간입니다. 반갑습니다. 

자! 지난 시간 요약으로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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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덩어리를 모조리 만들어 써먹을 수 있는 마법의 키워드 '시완진수' 그 중에서 '시'의 '시제'는 '2시제'이다, '완'의 '완료'는 '2시제', '조동사 have', 'R-ed'의 기본 이미지를 통해서 머릿속에 그린다!

'진'의 '진행' 또한 '2시제', '조동사 be', 'R-ing'의 기본 이미지를 통해서 이렇게 "현재 진행중인 상태이다"로 그리는 방법,

그리고 '수'의 '수동' 또한 '2시제', '조동사 be', 'R-ed'를 통해서 이렇게 "현재 행위가 수동인 상태이다"로 그리는 방법까지!

자 그리하여 우리는 '시완진수'의 시제, 완료, 진행, 수동의 기본 개념을 제대로 준비해 놨습니다.

다시말해 '시완진수'라는 'Fresh'한 음식재료를 완벽하게 준비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이 4가지 재료 '시완진수'를 가지고 32가지나 되는 동사덩어리라는 요리들을

우리가 먹고싶을때라면 아무때나 상황에 따라서 자유자재로 만들어 써먹는 방법으을~ 바로 지금 부터 배울 겁니다.


여러분 우리는 어떠한 행위 즉 어떠한 동사는 그냥 한단어 동사에 2시제를 반영해서 한단어 그대로 써먹기도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완료 또는 진행 또는 수동의 '동사덩어리' 형태로 바꾸어 써먹을 수도 있었죠. 이건 바로전까지 우리가 배운 내용이죠.

근데요, 영어의 동사에는 완료, 진행, 수동 중 한가지의 의미만을 반영 할 수도 있지만, 복잡한 우리 인간사에서는요, 완진수! 이 세가지 의미중에서 2가지 또는 3가지를 동시에 표현할 경우도 있다는 겁니다.

한가지 예를들면 완료도 표현하고, 동시에 진행도 함께 표현하는 문장을 만들어 써먹을 경우도 생긴다는 거예요.

일단 한번 보시죠. 동사의 행위에 '완료'도 표현하고 싶고, '진행'도 표현하고 싶은 상황이 딱 생깁니다.

그렇다면 완료의 'have + R-ed' 형태하고, 진행의 'be + R-ing' 형태를 적절하게 결합해 주면 되겠네요.

이 그림을 보시죠. 자! 일단 제가 '시완진수'는 동사덩어리들을 만들어 써먹는 순서라고 했자나요? 

그래서어~ 완료, 진행, 수동을 함께 표현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면 곧죽어도 '시완진수' 이 순서는 지키면서 그때그때 만들어 써먹어야 합니다.

자! 그래서 순서에 맞게 써준다면 완료인 have + R-ed가 먼저이고, 그 다음 순서는 진행인 be + R-ing가 결합되어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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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그림처럼 have를 맨 먼저 써주고 그 다음에는 완료의 R-ed를 써야하는 순서인데, 이 부분에서는 진행의 be도 동시에 겹치는 부분이죠. 그렇기 때문에 두 덩어리가 겹치는 이 부분은 'be'의 R-ed형인 been으로 써주어하고, 마지막으로 진행의 R-ing형태를 이렇게 딱 써주면, 결국 완성되는 동사덩어리의 형태는 이렇게 'have been R-ing' 형태가 되는거죠?

여기서 본동사가 write라고 한다면 'have been writing' 이렇게 만들어 써먹으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만들어 지는 뜻을 잘 뭉쳐서 그려보며언~ '현재까지 더과거부터 쓰고있다'라는 '완료+진행'이 서로 잘 합쳐진 이러한 의미가 생성이되는 겁니다.

우리말 순으로 의역하면 '더과거부터 지금까지 쓰고 있다' 이런 의미가 만들어 지는 거죠.

어떠세요. 여러분, 마치 레고 조립하는거 같죠?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영문법에는 이렇게 지극히 기계적이고 심플한 면이 있습니다.

자! 방금 보신 과정을 실제 예문으로도 한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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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동사 write에 완료하고 진행을 동시에 반영해서 다시 덩어리로 뭉쳐보면 이렇게 'has been writing'을 만들수 있습니다.

구조를 좀 보시면 여지없이 '시제'를 동사덩어리 맨앞에 표시하는 거고 '시완진수'의 순서에 맞게 그 다음은 완료, 또 그다음은 진행을 표시하는 겁니다. 

그림으로도 이렇게 시완진의 순서에 맞게 '시제', '완료', '진행'의 표시가 딱 맞아 떨어지죠? 여러분! 이렇습니다.

이 문장은 현재시제를 반영해서 "그는 '현재까지 | 더과거부터 | 쓰고있다' 이책을" 이렇게에~ 말을 할때나 말을 들을때 여러분 스스로 연상해 내시면 되는 겁니다.

다음, 이 문장은 과거시제를 반영해서 "그는 '과거까지 | 더과거부터 | 쓰고 있었다' 이 책을" 이렇게 연상해 내시면 되구요.

우리는 이 동사덩어리들을 '현재완료진행형' 또 '과거완료진행형' 더나아가서 '현재완료진행 시제', 또는 '과거완료진행 시제'라고 하면서 열라게 외워왔던 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와 함께 하시는 분들이라면 완료 또 진행은 시제가 아닌거 같이 가고 계시죠?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우리가 왜 '2시제'로 이해해야 하는지가 여기서도 계속 검증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동사덩어리 구조에 대해 살짝 더 설명드리면 맨앞 has는 완료를 표현하기 위한 요소로써의 '조동사 have'이고, 그 다음 been은 진행을 표현하기 위한 요소로써의 '조동사 be'를 완료와 겹치니까 R-ed형인 been을 써준것이고, 맨 마지막 writing은 문장의 중심인 본동사 write인데 진행을 표현하기 위해서 R-ing형인 writing을 써준겁니다. 이해되시죠?

여기서 확인되듯이 영어의 모든 동사덩어리는요. 맨 뒤에 있는 놈 단 하나만이 문장에서 중심을 잡고있는 본동사이구요, 그 앞에 있는 떨거지들은 죄다 따까리 조동사들이라는 겁니다.

근데, 생각해 보면 당연한 사실이죠. 동사덩어리에서 쓰는 따까리 조동사들은 '완진수'를 표현하는거기 때문에 have 아니면 be, 이 2가지 조동사의 변신형들일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이 사실은 앞으로 보실 모든 동사덩어리들을 계속 보셔도 절대 변함이 없는 절대 진리입니다.


자! 우리가 다루는 동사덩어리의 덩치가 좀 켜졌네요. 그래도 어려울거 하나도 없습니다.

언제나 그래왔듯, 이 문장들에 대한 의문문과 부정문도 만들어 써먹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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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문은 어떻게 만든다? 따까리 조동사를 앞으로 내보낸다! 근데 와~ 이 문장 동사덩어리에는 따까리 조동사가 이렇게 has와 been 이렇게 2개나 생겼습니다. 그럼 둘 중 하나 내보내면 되겠네요. 뭐!

어떤 놈을 내보내면 될까요? 생각하고 자시고 할게 뭐있나요? 당연히 맨앞 선봉에 있는 대표 따까리조동사 has를 앞으로 내보내야죠.

중간에 있는 'been'을 김밥 옆구리 파먹듯이 앞으로 내보내는건 누가 봐도 상식적으로 이상하고 안되는거자나요!

이게 당연히 당연하지만 또 당연한 이유는 이 맨앞 has가 다름아닌 시제를 가졌기 때문에 앞으로 나가야 하는 겁니다.

그래야 듣는 놈이 현재시제를 가진 has를 맨먼저 듣고 아 저놈이 현재에 대한 행위에 대해 물어보는구나!하고 직시할 수가 있으니까요.


부정문을 만들때는 어떨까요? 이것도 당연히 맨 앞 따까리 조동사 has 바로 뒤에 이렇게 not을 붙이는 거죠.

또오~, 과거시제인 경우에도 이렇게 had가 앞으로 튀어 나가고, 맨앞 조동사 had 뒤에 이렇게 not을 붙이구요.

다시한번 확인시켜드리지만, 이렇듯 시제 표시 또 의문문일때 앞으로 튀어나가기 또 부정문일때 not을 갖다붙이기 이따위 모든 문법적 역할은 언제나 항상  동사덩어리 맨앞에 있는 대표 따까리 조동사가 담당을 한다는 겁니다. 

동사덩어리가 아무리 복잡한 형태라고 할지라도 이사실은 그냥 무조건입니다. 무조건!

그래서 제가 자꾸 동사덩어리의 맨앞에 있는 조동사를 '대표 따까리조동사'라고 칭하는 겁니다.

자 이쯤되면 시완진수라는 레고 부품을 어떻게 끼워 맞출지의 기본 조작법은 감잡으셨을 겁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더 다양한 동사덩어리라는 레고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일단 '시완진수'에서 '시제'는 '완진수'로 뭉쳐지는 맨앞 따까리 조동사에 반영만 하면 되는 거니까 넘어가구요,

이번 시간 핵심내용을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여러분! '완진수'라는 세 글자를 가지고 순서를 지키면서 만들수 있는 가지 수는 몇 개나 될까요?

단서는, 한글자/두글자/세글자를 써도 되며, 중간에 한글자가 빠져도 되지만, 곧 죽어도 '완진수'의 순서는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럼 만들어 봅시다. 뭐! 어려울 거 뭐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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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완으로 시작하면 완, 완진, 완수, 완진수 이렇게 4가지가 가능하죠? 이것들말고 완으로 시작하는건 더 이상 없죠?

다음으로 진으로 시작하는건 진하고 진수가 가능하고 더 이상 없죠? 마지막 수로 시작하는건 그냥 수 하나네요. 그죠?

전부 합치면 1,2,3,4,5,6,7 이렇게 7개죠?

자! 수학 이론에서요. 3개의 원소로 순서를 지켜가면서 표현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요.

제가 영어시간에 뜬금없이 보여드린 바로 이 수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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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1 이라는 공식인데요! 여기서 이 지수값인 3이 바로 '완진수' 3글자를 반영한 겁니다.

이 공식의 계산값은 딱 7인데, 보시는 바와 같이 이 표의 가지수도 당연히 7개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보세요. 여러분! 영어에도 이렇게 대단히 수학적인게 존재합니다. 

만약에 2글자라면 22 - 1 = 3가지가 나오구요, 4글자라면 24 - 1 = 15가지가 나옵니다.

시간되시는 분이라면 직접 한번 모든 가지수를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근데, 이 7개는 '완진수'를 반영한 동사덩어리의 가지수이구요, 완진수를 반영하지 않고 그냥 동사를 한단어로 쓰는 경우도 당연히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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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이 표에서 이 0번에 해당하는 거구요.

그럼 동사 또는 동사덩어리의 가지수는 다 합쳐서 이렇게 총8개입니다. 

설명의 편의를 위해서 '한단어 동사 또는 동사덩어리' 이렇게 부르기가 좀 기니까요. 

앞으로 제가 '동사덩어리'라고 하면 여러분들은 '한단어 동사'도 포함한 걸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동사덩어리'의 맨앞에는 현재시제 아니면 과거시제 둘중 하나의 2시제를 반드시 표시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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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표와 같이 현재시제와 과거시제를 반영한 2개의 동사덩어리 그룹이 생성됩니다. 그리하여 8 * 2세트는 16가지가 생성이 되죠? 

여러분 이 16가지는요, 동사를 한단어 단독으로 쓰거나 완진수를 적용한 동사덩어리로 써먹을 수 있는 가지수 이구요!

근데 또, 이 '동사덩어리'들 맨앞에는요, 또다른 무언가를 갖다붙여 써먹을 수가 있걸랑요? 혹시 아시는분 계실라나요?

힌트! 동사를 도와 '동사덩어리'를 이루는 놈이니까, 그놈도 역시 조동사 입니다.

여러분! 우리 8조동사 외웠자나요오~,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말이 외우라는 말인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외우라고 하는 건요,

어마어마하게 중요한거기 때문에 정말 부득이하게 세상 간단한 거에 대해서만 외우라고 할거거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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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8조동사 다시한번 외쳐봅시다. 해비두윌쉘캔메이머, 해비두우슈쿠마머 다들기억하시죠.

일단 우리는 have와 be는 이미 동사덩어리 안에 뭉쳐 써먹었죠? 그럼 남는거는 조동사 do랑 윌쉘캔메이머. 이것들이네요. 

그럼 답 나왔네요. 이 16가지 동사덩어리 맨 앞에 또 붙여서 써먹을 수 있는 조동사는요오! 바로 '우습구만머'입니다.

사실 do도 있는데, 이 do는 잠시 후에 따로 말씀 드릴겁니다.

'우습구만머' 기억나시죠? 'will, shall, can, may, must', 'would, should, could, might' 바로 요놈들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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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또 표로 반영하면 이렇게 되는 거죠. 1형을 반영한 8개, 2형을 반영한 8개, 이렇게 추가적인 16개 유형이 또 생성됩니다.

참고로 얘네들 조동사들은 반드시 시제를 가지니까 그 바로 뒤의 동사 또는 조동사는 반드시 원형이라는 재밌는 그래머도 생기게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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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까지 만들어낸 동사덩어리의 래시피는 총 32개입니다. 

영어문장을 만들때 여러분들은 이 표에 있는 이 32개 중 하나를 상황에 맞게끔 즉흥적으로 골라서 맛나게 드시기만 하면 되는겁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순간! 이 짧은 시간에 영어에 존재하는 모든 동사덩어리를 완벽하게 정복을 하신 겁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기술적으로만 따진다면 이제 못만들어 낼 동사덩어리 나아가서 영어문장은 없는 겁니다. 자신을 가지십시요.

어마무시하게 신선한 이론이죠? 여러분! 혹시 놀라 자빠지신 분 계신가요? 저만의 발견이고, 저만의 설레발인가요? 

물론 영어사람들이나 고수분들이라면 무의식적으로 다 체득이 된 내용일 겁니다. 다만 이렇게 정리를 아무도 안했을 뿐이지요.

전에도 말씀드렸죠. 계란이 책상에 안세워진다구요? 아 그럼 밑둥을 깨요 깨! 아 세우라매요? 아! 어떻해서든 세우면 되는겁니다.


한발짝 더가봅시다! 사실 이 32개 동사덩어리 말고 번외의 동사덩어리 α, β 2개가 추가로 더 있긴 합니다.

그 2개가 뭔지도 한번 맞춰보실래요? 힌트! 이또한 당연히 조동사가 들어간 '동사덩어리'겠죠.

여러분! '조동사'라는게 뭔가요? 말그대로 동사를 도와주는 놈이자나요. 

그러니이~ 조동사라는 놈은요, 무조건 동사랑 붙어먹어서 덩어리를 지는 놈인겁니다. 

다시말해 동사 없이는 혼자서는 절대로 써먹을 수가 없는 놈이예요. 조동사는요! 

그래서 '조동사'라는 용어 자체를 통해서 '동사덩어리'를 진다는 재귀적인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너무 심오한가요! 여러분?

잡소리 집어치우고 말씀드릴게요, 아까 8조동사 '해비두우습구만머' 중에서 동사덩어리에 아직 안 뭉쳐 써먹은 놈이 딱 한놈 남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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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이 조동사 do 이놈만 잠깐 제껴놓고 지나왔자나요~

답 나왔네요, 동사덩어리에 이놈의 조동사 do도 당연히 붙여 써먹을 수 있는 겁니다.

아 당연하죠 '조동사 do'라고 부르니까 이 말은 즉은 조동사 do도 동사랑 붙어먹는다는 말인거죠!

근데 전에 한번 말씀드렸을 걸요, 조동사 do는 do옥특한(독특한) 특성이 있는데, 그건 바로 조동사계의 do옥고다이(독고다이)라고 했죠.

무슨 말이냐면요! 조동사 do는요, 다른 조동사랑은 절대 섞이지 않고, 지혼자만 본동사랑 붙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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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그러냐면요, 전에 본 이 문장들처럼요, 의문이나 부정을 할때 동사덩어리에 따까리가 이미 있으면 이렇게 그냥 있는 따까리 써먹으면 되자나요. 그죠?

다시말해서 조동사 do는요! 동사덩어리에 따까리 조동사가 없을때에 한해서만 갖다 붙여 써먹는 놈이라서 그런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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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 표를 보시면요, 이 자주색 박스에 있는 놈들은 죄다 따까리 조동사가 있는거죠! 그러니 있는 따까리 쓰면 되니까, 조동사 do를 쓸 필요가 없죠.

그래서 결국은 '조동사 do'를 쓰는 경우는 동사 한단어에다가 현재시제, 과거시제를 반영하는 단 2가지 경우밖에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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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에서는 이 2군데가 해당이 되는거죠! 이해 되시죠? 예문으로는 이 문장들의 경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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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단어 동사 단독으로 써서 따까리조동사가 없는데 물어보고 싶을 경우에 본동사는 직접 움직이면 안되니까, 그때 갖다 써먹는게 바로 이 조동사 do인겁니다.

부정문인 경우도 본동사에 직접 not을 붙이면 안되니까 이렇게 추가적으로 갖다 써먹는게 조동사 do인 겁니다.

조동사 do에 현재시제를 표시할때는 이렇게 do 또는 does를 쓰는거고, 과거시제를 표시할때는 이렇게 did를 쓰는 거죠.

우리의 실생활에서는 완진수를 반영하는 동사덩어리보다는 그냥 한단어 동사 단독으로 써먹는 경우가 가장 많기 때문에 우리가 '조동사 do'를 붙여 써먹을 일도 상당히 많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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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래서 최종결론! 우리가 만들어 써먹을 수 있는 영어의 동사 또는 동사덩어리는 이 표의 32개 + α, β해서 총 34개입니다.

이 34개 유형말고는 영어의 문법구조상 더 이상 있을래야 있을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이 34개의 '동사덩어리'들을 여러분들은 그저 맛나게 삼싸드시기 바랍니다.

아주 그냥 든든하시고 자신감이 마구마구 생기시지 않으신가요? 또 저만의 설래발인가요?

뭐! 어찌되었건, 좋습니다. 저는 제 강의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는 분들을 위한 컨텐츠이니까! 저도 자신있게 계속 갈겁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는 32개 + α, β의 동사덩어리를 좀더 가시적으로 실제 동사를 반영해서 우리 조선인들이 실제로 조립해서 만들어 써먹을 수 있도록 연습을 좀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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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완진수' 동사덩어리 32개를 실제 영단어 형태로 적어 보면 이렇게 됩니다.

심플한 구분을 위해서 편의상 조동사 have의 현재시제는 3단현s를 적용해서 has로 적었구요,

조동사 be의 현재시제는 am, are, is 3가지 중에서 is로 하구요, 조동사 be의 과거시제는 was, were 2가지 중에서 was로 통일하여 적었습니다.

이점을 감안해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이 표를 더욱더 가시적으로 맨뒤에 있는 본동사를 call로 적용해서 다시한번 적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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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이 표를 좀 찬찬히 봐봅시다. 여기 '동사덩어리'들 속사정을 잘 살펴보면요, 여기 맨앞에 있는 단어는 죄다 녹색이죠?

이 맨앞에 있는 녹색단어가 바로 현재시제 또는 과거 시제를 가지는 놈들입니다.

그리고 동사덩어리의 맨 뒤에 있는 단어는 죄다 빨간색이죠? 바로 이 단어들이 동사덩어리에서 실제 의미를 가지고 있는 본동사인 겁니다.

그리고 그냥 한단어인 얘네들은 시제를 가지면서 본동사이기 때문에 녹색과 빨간색이 섞여있는 겁니다. 이해 되시나요? 여러분?

추가적으로 상당히 흥미로운 패턴도 있죠. 여기 '우습구만머' will/shall/can/may/must//would/should/could/might 바로 뒤에 나오는 밑줄친 이 동사 또는 조동사들은요! 보시는 바와 같이 전부다 '원형'일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생각해 보면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내키시는 분은 이걸 그냥 외우시면 상당한 도움이 되실겁니다.

이 규칙이 생긴 이유는 얘네들은 원래 여기서처럼 전부다 2시제를 가졌던 놈들인데, 우습구만머 요들놈의 조동사들이 뜬금없이 앞에 달라 붙으면서 2시제를 뺏어가 버리니까 바로 뒤 요놈들은 어쩔 수 없이 '원형'으로 남을 수 밖에 없게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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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will calls, would called, will has, would had, will is, would was, will been, would been, will being 등등등

영어에서 이따위 조합은 절대로 나올수 없다는 겁니다.

왜요? 동사덩어리에는 절대적으로 시제는 한놈만 가져야 한다니까요. 이걸 아직도 못믿으시겠다면, 바로 나가주십시요.

아무튼 여러분운! 이렇게 동사덩어리의 맨앞 단어는 현재/과거 시제를 가지고, 맨뒤 단어는 실제의미를 가지는 본동사이다! 

이건요 해가 동쪽에서 뜨듯이 불변의 진리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개념이예요.

바로 이 진리에서 영어의 중요한 문법들이 무진장 쏟아져 나옵니다. 반드시 이건 암기하십시요. 

여러분 암기는요! 이런걸 암기해야 하는 거예요오~.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이 동사덩어리 형태 32개를 죄다 암기하라는게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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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말씀드린 맨앞에 놈 시제, 맨뒷놈 본동사! 이 불변의 진리 이 사실 자체만 암기하라는 겁니다. 이게 어렵나요? 여러분??

앞으로 연습을 계속 하겠지만요, 여러분들은 그저'시완진수' 순서에 맞게 이러한 동사덩어리를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눈뭉치듯 뭉쳐서 써먹으시면 되시는 거구요오~

앞서 지겹게 연습했듯이 의문문을 만들때는 언제나/항상/절대적으로 맨앞에 있는 따까리 조동사를 주어앞으로 던지기만 하면 되구요.

또, 부정의 의미를 전달할때도 맨앞 따까리 조동사 바로 뒤에다가 not을 붙여주면 되는 겁니다. 

어떠신가요. 여러분, 이쯤되면 진정으로 느끼시는게 있으신가요? 여러분! 영어의 그래머는요. 이렇듯 엄청나게 기계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암기할게 아니구요. 그냥 죄다 원리에 맞게 서로 뭉치고, 어떤 놈들끼리는 붙여쓰고, 또는 어떤 놈들끼리는 가까이 쓰고, 등등 이따위 세상 심플한 원리만안~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끼고 받아들이시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아~.

제가 오늘 시간과 같은 놀랍고 신선한 원리들을요! 앞으로도 계속 수도없이 까발려서 여러분께 보여드릴겁니다. 

내키시는 분들이라면 계속 같이 가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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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지겹다고 욕을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또 다시 강조하고 앞으로도 수도없이 강조할 진리인데요. 

두 단어 이상의 동사덩어리에서는요. 맨앞의 따까리 조동사가 절대적인 숙명으로! 완전 빼박으로! 

현재/과거의 2시제를 가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저는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그래머적 원리라고 주장을 합니다.

영어는 동사중심 순서에 언어이니까, 문장의 중심인 동사덩어리에서의 '2시제'를 저는 '핵'이라고 단언합니다.

여러분이 앞으로도 계속 그림을 그려보세요. 2시제는요! 절대적으로 맨 앞 조동사에 그려질 수 밖에 없습니다.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기 전에, 제가 앞서 '8조동사'를 다룰때 조동사들의 변신형태 및 특징에 대해서 확실히 보여드린다고 한바 있습니다.

이제는 방금 보여드린 표를 통해서 확실히 보여드릴 수가 있습니다. 

일단 이 8조동사 표를 보시면 조동사 have는 원형/현재형/과거형 이 3가지만 존재한다고 했죠.

그럼 곧바로 모든 동사덩어리가 있는 이 표를 보시죠. 조동사 have를 죄다 찾아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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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원형인 have가 있죠? 그리고 현재형인 has가 있고, 과거형인 had가 있죠? 그외의 형태 보이시나요? 없죠? 증명되셨죠?

조동사 have가 이렇게 원형/현재형/과거형만 존재하는 이유는 뭔가요? 완료의 have + R-ed는

완진수의 순서로 뭉쳐지는 동사덩어리에서 언제나 항상 맨앞에만 위치하는 조립 원리때문에 그런겁니다.

여기 동사덩어리들을 잘 따져보면 have의 자리값이 원형/현재형/과거형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들은 있는데, 반면에 과거분사형/현재분사형이 끼어 들어갈 자리가 없다는 것을 간파하실 수 있을 겁니다. 같은 원리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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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조동사 be는 5단변화의 모든 형태로 쓰인다고 했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조동사 be를 죄다 찾아 볼까요?

여기 원형인 be가 있죠? 그담 현재형 is가 있고, 과거형 was도 있네요, 그다음 과거분사형인 R-ed형 been도 보이네요, 마지막으로 현재분사형인 R-ing형 being까지, 진짜로 5가지 5단변화 형태로 다 쓰이는거 확인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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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조동사 will/shall/can/may/must//would/should/could/might 얘네들은 무조건 1형 아니면 2형으로만 쓰이는거, 이 표를 보셔도 증명이 되지만, 이제는 이건 그냥 안보고도 사실이라고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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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조동사 do또한 이 예문들에서 보시는 바와같이 현재시제 또는 과거시제의 2시제를 반드시 갖으니까 다른 형태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 또한 이제는 그냥 아셔햐 하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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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습구만머' 계열 조동사들이랑 '조동사 do' 바로 뒤에는 무조건 원형이라는거!

이것도 그냥 외우십시요. 아마 이건 제가 하도 많이 지껄여 대서 따로 안외우셔도 될 지경이실 걸요?

끝으로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조동사 do'는 'do옥고다이'라서 절대 다른 조동사랑은 같이 안쓴다는 거!

조동사에 대한 이 따위 형태와 특징들을 기억해 두시면 여러분들께 상당한 도움이 되실겁니다.


'동사덩어리'와 관련된 '8조동'사에 대한 정리는 이쯤하구요, '동사덩어리'에 대한 다른 얘기들이 더 남아있는데요, 그 내용도 대략 30분 분량은 될 것 같으니까요, 일단은 여기서 끊고 다음시간에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오늘 내용은 정말 저의 야심작이었는데,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시간 정말정말 중요한 거거든요, 이해 안되시면 반복해서 들어 주시구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시구요, 

도움이 되신다면 혼자만 알지 마시구요, 많이많이 소개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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