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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강] 관계대명사 - 보어를 대신하는 보격관계대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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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61.189) 작성일24-07-08 23:54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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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영어의 대명사에 보격은 없다. 따라서 보격 관계대명사 따위도 없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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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판에서는 영상에 대한 '대본'을 제공하니 활용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DrawEnglish 제47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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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관계사'를 정복하고 있는데요,

지난 시간까지는 명사 중에서 주어, 목적어, 전치사의 목적어 등을 

대신하는 관계대명사 문장들을 다루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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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문장들이였구요,

자! 더 나아가 봅시다. 관계대명사가 또 명사 중에서 무엇을 또 대신해서 쓸 수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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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족보라고 할 수 있는 이 표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명사는 주어, 목적어, 보어로 쓸 수 있으니까,

관계대명사는 다름아닌 '보어'를 대신할 수도 있을 겁니다. 이번시간에는 그거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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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는 10년전의 그 남자가 아니다." 이 문장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아마도 초보자들이라면 십중팔구 이렇게 영작하실 겁니다.

"He is not the man ten years ago." 

우리말 그대로 또 우리말 사고방식으로 영작하면 이렇게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말은요, 최대장점인 토시를 이용하면 구조적 제한에 구애받지 않고 

매우 유연하게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반면에 영어 문장은 구조적 제한을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언어죠.

이게 바로 우리말에서의 조사/어미 등의 토시를 많이 안만들어 놨기 때문인거예요.

근데 이게 마냥 단점은 또 아닙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게 

보편적 세상 이치이듯이, 1장 1단이 있는거예요.

영어는 토시가 거의 없기 때문에 딱 정해진 몇가지 안되는 구조의 법칙만 알면 

영문장들을 딱딱 찍어 내기가 수월하다는 겁니다.

다만, 토시가 많이 없고, 몇 개 안되는 구조로다가 

수많은 의미를 담아내려고 하다보니까,

같은 구조가 여러 개의 의미를 가질 수가 있어서요,

 대충 지가 알아서 들어쳐먹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죠,

반면에 우리말은 구조 별로 신경 안씁니다. 

수없이 많이 만들어 놓은 조사/어미 등의 토시를 이용하기 때문에

대단히 유연하게 문장을 만들어 낼 수가 있는거죠, 하지만 외국사람 입장에서는 

그 많은 토시를 다 외워야 한다는 부담이 상당히 큰 언어가 되버린 단점도 있는거죠.


아무튼 다시 돌아와서, 이 문장 영어식 구조에 신경써서 영작 제대로 해 봅시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요, 영작은요, 유치원생 처럼요, 

단순하게 생각해야 하는데요, 어떻게 하느냐면요,

자! 지금 제가 이렇게 딱딱 끊어서 얘기하듯이요, 큰 것 먼저 건저 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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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에서는요, "그는 그 남자가 아니다" 요거 먼저 쓰는 겁니다.

그러면 "He is not the man"까지 딱 만들 수 있죠?

그 다음에는 '그 남자'인 'the man'이 어떤 놈이지 말해주면 되는 거죠?

즉, "그는 그 남자가 아니다. 근데 그 남자가 어떤놈이냐면 블라블라" 

이런식으로 영어식 의식의 흐름은 이렇습니다.

자! 수식할 명사 the man이 딱 있는데, 요놈을 한단어로 수식할 수가 없어서 

'단어 덩어리'로 수식하고 싶을때 뭐 쓴다?

바로 이때 '관계사'를 쓰는거죠? 자 일단 꾸며줄 'the man'이 사람이니까 

관계사 who를 일단 딱 쓰고, 또 생각해 봅시다.

the man은 어떤 놈인가요? 10년전의 그놈이죠? 자! 영어식 사고방식으로 생각합니다아~

꾸며줄 'the man'을 딱 놓고 관계사를 딱 써주는 

이 순간 사고의 흐름은 이렇습니다.

'the man', '그 남자'를 딱 쓰고, 그 다음에 관계사를 딱 쓴다는건 

'그런데 그 남자는 블라블라' 이렇게 흘러갑니다.

그래서 the man 다음은 이렇게 써줍니다.

'그는 이었다 ○○ 사람 10년전의' 이렇게 써주는거니까, 

영어로는 'he was ○○ ten years ago'죠?

여기서의 ○○이 바로 '뭐하나 빼버리고 형용사 만들기' 딱 그 부분인겁니다. 

이거 이해 안되시면 앞선 45, 46강 다시 듣고 오셔야 합니다아~

즉 he was 다음에 나와야할 '보어'를 쏙 빼버렸기 때문에 

이 뒤쪽 부분하고 이 관계사 who 전체 덩어리를 형용사로 써먹을 수 있는 원리인 겁니다.

이전 2시간을 통해 이미 다 설명드린 내용이구요오, 

보시다시피 영어의 이러한 문장 만들기 방식은 뭔가 좀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것처럼 보이시지 않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말의 경우에는 "그는 10년전의 그가 아니다."에서처럼 '10년전의 그'라는 의미적 새끼를 

문장중간에 매우 유연하게 품어낼 수가 있는데, 

영어는 이런게 안되는 겁니다.


아무튼 이 문장으로 다시 돌아와서,

이 문장은 be동사 was의 보어에 해당하는 무언가를 빼는 대신에 

관계사 who를 쓴거죠? 이번 시간 하려고 했던 내용 맞죠?

근데요, 이 문장에서 요기 관계사 who를 쓰면 어색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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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신에 which 또는 that을 써야한다!라는 설명을 많이들 접해 보셨을 겁니다.

이 문장, 보어를 대신하는 관계대명사에서 설명하는 엄청 기본적인 예문이거든요,

the man이라는 사람을 수식하는 관계대명사이니까 사람에 해당하는 

who를 써야할 것 같은데, 아니랍니다.

여기에 which 또는 that을 쓰는 이유를 굳이 말씀드리자면,

the man이 10년전의 he하고 물리적으로 같은 사람이 아닌게 아니죠? 

물리적인 성질이 바뀐게 아니라,

그 사람의 성격, 지위, 신분 등이 바뀐거라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사람을 대신하는 who가 아닌 사람이 아닌걸 대신하는

 which 또는 that을 쓴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도 무방 하기는 하는데요,

말 나온김에 더 나아가서 which를 쓰는 것도 때로는 껄적지근하게 느껴 수 있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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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을 쓰는게 더 자연스럽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제 생각은요, 이 문장 보면 의미적으로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는 그남자가 아니다 | 그런데 그남자는 10년전에 바로 그 남자" 뭐 요런 느낌이거든요,

즉, 화자와 청자가 모두 알던 (딱 정해진) 예전의 바로 그남자'를 의미하는 거예요.

제가 나중에 또 설명하겠지만 'wh-'로 시작하는 건 

서로 모르는 것에 대해서 주로 처음 언급할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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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hom, which, what, when, where, why, whose 등등 어때요? 

얘네들 뭘 모를때 쓰는 거 맞자나요?

이 'wh-'와 비교해서 'th-'로 시작하는 건 나와 너 또는 제3자 모두가 

서로서로 다 알고 있는 딱 정해진 '바로 그'것에 대해서

또다시 언급할때 주로 'th-'를 쓰는 겁니다. 

the, that, there, they, them, their, this, those, thus 등등 

이딴 것들 서로 알거나 다시한번 언급할때 쓰는 것들 맞죠?

이 정도 설명이면 who를 쓸지, 또 which를 쓸지, 또 'wh-' 대신에 

that을 써야하는 경우에 대해서 어느정도 골라 써먹을 수 있을 겁니다

우리가 보어를 대신하는 관계대명사를 다루다보면 

방금 다룬 내용과 같이 그다지 중요하지는 않은 건데,

뭔가 껄쩍지근하고 잡스럽고 논쟁이 되는 요소들이 좀 많은데요, 

이런 부분을 애써 파고 들어가면 괞이 짜증만 나고요,  속시원히 해결도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굳이 더 다루지는 않을 거구요,

그냥 제가 방금 설명드린 정도로만 정리하고 넘어가시고요, 

나중에 관련되는 예문들을 접하시면서 익숙해 지시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럼 계속해서어~, 여러분! 보어는 주어보어 즉 주어를 보충하는 보어어도 있지만, 

목적어를 보충하는 목적보어도 있죠?

이번에는 목적보어를 대신하는 관계대명사의 예를 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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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을 우리말 스타일로 의역한다면,

"그는 우리가 생각했었던 그 바보가 아니다." 뭐 이정도로 말할 겁니다.

이걸 영어식 사고방식으로 문장을 만들어 내면 바로 이 문장이 되는 거죠.

아까 해봤던것처럼 문장 전체에서 가장 큰 '건더기 동사' 먼저 건져내 본다면,

'그는 그 바보가 아니다'일 겁니다. 이걸 영작하면 "He is not the fool."이고,

요기 the fool을 수식한다는 표식으로 관계대명사 무엇을 꽂아주면 좋을까요?

일단 '바보'라는 것은 어떠한 '사람'을 딱 지칭하는 게 아니라 어떠한 관념입니다 '관념',

그래서 사람을 대신하는 who는 아니고 which가 될법은 한데,

쫌더 면밀히 살펴보면 the fool과 같이 'th-'인 'the'가 있으니까,

저라면 'that'을 꽂아 주는게 '바로 그 바보'를 딱 특정할 수 있으니까, that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the fool'에 해당하는 뭔가 하나 빠진 단어덩어리가 들어가겠죠?

영어식 사고 방식으로 'that'을 통해 '그런데 그 바보는'에 이어지니까,

'우리는 생각했었다 그를 {바보라고}'에 해당하는 'we thought him 삐리리'하고 

마침표를 딱 찍어주면 끝나는 겁니다.

이제는 다들 아시겠죠?

정리해보면, 동사 thought의 목적어 him에 대한 목적보어를 쏙 빼버리고

이러한 관계대명사 덩어리를 통째로 형용사로 만들어서 

앞에 있는 the fool을 수식하는 문장의 원리인겁니다.

어떻게, 관계사 개념 이제는 깔끔하고 심플하게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자! 오늘은 명사 중에서 보어를 대신하는 관계대명사를 알아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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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운 문장들은 '보어'를 대신하는 '관계대명사'를 배운거죠?

그 전에 배운 문장들은 주어를 대신하는 '관계대명사'를 쓴 이 문장들을 배웠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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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의 관계사를 그래서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부르고 있죠?

또 목적어를 대신하는 이 문장들을 배웠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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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들의 관계사는 '목적격 관계대명사'라고 부르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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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오늘 배운 이 문장들처럼 '보어'를 대신하는 관계대명사는 

'보격 관계대명사'라고 부르면 될까요?

여러분 '보격 관계대명사'라고 들어들보셨죠? 

실제로 이 용어로 설명하는 내용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자! 제 견해를 기반으로 말씀드릴게요, 물론 제 생각이 틀릴 수 있으니까 

비판적 사고방식으로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보격 관계대명사'는 맞지 않는 용어입니다.

그 근거는요. 여러분! 격, 영어로 case라는 문법적 개념에 '보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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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을 정리한 이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영어에서의 격은 주격, 목적격, 그리고 소유격 이 3가지로만 한정이 됩니다.

노파심에서 또 말씀드리는데, 이 표 나왔다고 해서 또 외우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눈으로만 보고 이해하고 넘기는 겁니다.

자! 그래서 '보격'이라는 건 애당초 없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보격 관계대명사'도 없는 개념입니다.

우리가 '보격 관계대명사'로 배웠던 개념은 그냥 '보어'를 대신해서 쓰는 관계대명사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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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꼴은 원래 있는 '주격'의 이러한 형태들을 그대로 쓰는 겁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영어사람들은 웬만해서는 새로운 문법적 개념 안만들어 냈습니다.

그 중에서 격 case라는 개념도 원래는 요놈들만 먼저 만들어 써먹었는데,

요놈들을 다른 자리 예를 들어 목적어 자리에서도 재활용을 해서 막 써먹다 보니까, 

그들 사이에서 헷갈렸던 겁니다.

인간들 사이에서 한놈하고 당한놈, 먹은 놈하고 먹힌놈 이딴 걸 구별해야 하는 건 

매우매우 중요한 일이자나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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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헷갈리지 않게 확실히 구별하려고 이러한 목적격의 형태도 따로 만들어 낸겁니다.

생각을 깔끔히 정리하자면 이 '주격'이라는 용어로 부를 필요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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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형태들은 원래부터 있던 대명사들이고, 헷갈리지 말라고 다른 형태들인 

이 형태들하고 또 이 형태들을 추가로 만들어 낸 겁니다.

그래서 주격, 목적격, 소유격 이러한 격이라는 용어를 알 필요도 없어요.

그냥 자리 값에 따라서 안헷갈리게 알맞은 형태를 골라 꽂아 넣어주면 되는 겁니다.

자! 근데요, 헷갈리지 않게 형태를 달리 써준다라고 했는데,

이 표를 뚫어지게 한번 쳐다봐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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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 you, you는 왜 주격이랑 목적격의 형태가 같을 까요?

또 여기 her, her도 똑같네요? 또 여기 it, it, 또 여기 which, which도 똑같네요?

이건 왜 똑같은 건데요? 여러분 생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아무도 생각해 본적 없이 다들 그냥 무작정 외우셨을 겁니다.

요건 다음시간에 다 같이 한번 생각해 봅시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그 이유는 

정말 이해하고 자시고도 할것 없이 허무할 정도로 

뻔하디 뻔하고 당연한 원리에서 비롯 된 것 같습니다.

다음시간에 함께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관계대명사 #대명사 #관계사 #주격 #소유격 #목적격 #pronoun #relative #선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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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설계 원리를 그림 몇장으로 한방에 이해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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