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강] 문장재료와 조리법(6품사 중 접속사1)_Clip5 > YouTube 영상(대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YouTube 영상(대본)

[22강] 문장재료와 조리법(6품사 중 접속사1)_Clip5

페이지 정보

작성자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61.189) 작성일23-09-15 17:12 조회252회 댓글0건

본문

<핵심요약> [등위]접속사는 동사/명사/형용사/부사/전치사 등 거의 모든 품사를 접속해 줄 수 있다.

단, 접속사 양쪽의 품사 또는 구조는 똑같아야 한다.

쉽게 말해, 접속사는 왼쪽과 오른쪽에 똑같은 것을 달아매은 균형잡힌 저울이다.


'구독' '좋아요'는 저에게 큰힘이 되어

더좋은 컨텐츠를 더빨리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

 

YouTube 전체 영상은 위쪽의 링크를 통해 시청하시고,

 이 게시판에서는 영상에 대한 '대본'을 제공하니 활용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생각을 뒤집어 영어를 그리다. 특허받은 영어원리충전소. 여기는 DrawEnglish 시즌2의 22강입니다. 반갑습니다.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자! 우리는 문장의 재료인 6품사와 조리법인 문장성분에 대해서 계속해서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요,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6품사인 '동명형부전접'에서 이제 마지막으로 접속사 하나 남았습니다.

이번 시간 '접속사'도요, 알아야 할 걸 다 다룬다면 그 분량이 상당히 많은 품사인데요. 

이번 시간에는 전반적인 개념 이해 정도의 설명으로 끝내고요, 나중에 별도의 '접속사' 파트에서 자세한 내용들을 다루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시작하시죠.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여러분 영어사람들이 이 접속사는 또 왜 만들어 냈을 까요? 아마도 최초의 원시 영어사람들은 이러지 않았을까 싶어요?

I ate a rabbit.    I ate a fish.    I ate a bird.    I ate a snake.

이렇게 지가 잡아먹은게 겁나게 많다고 자랑하려고, 이런 똑같은 구조의 문장들을 계속 만들어 나열했을 거 같아요. 근데 여러분 이건 여간 불편한게 아니자나요. 그죠?

왜냐면 I ate라는 똑같은 단어들을 4번이나 반복해서 말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생각해낸 언어적 도구가 바로 '접속사'였을 겁니다.

바로 이렇게요.

I ate a rabbit and a fish and a bird and a snake.

이런식으로 말이죠.

나중에는 and도 계속 반복되는 거니 말할때는 아예 빼버리고 

I ate a rabbit, a fish, a bird, and a snake.

이런식으로 더 간략화 시켰겠죠.

근데, 이 문장에서 맨 나중에 and를 딱 한번 써준 이유는, 앞에서 빼먹은 접속사가 다름아닌 and라는 것을 명시해 주어야 상대방이 도대체 무엇을 생략했는지 알수 있겠죠?

물론 말이 아닌 글로 쓸때는, 이 나열한 것들 사이에는 접속사를 빼고 썼다라는 표시를 해주기 위해 이렇게 ,콤마를 찍어 주어야만 했겠죠.

여러분 이건 우리말의 원리와도 똑같습니다. 아까 이 문장을 우리말 식으로 해본다면,

나는 토끼를 먹었다,  나는 물고기를 먹었다.  나는 새를 먹었다.  나는 뱀을 먹었다.  이 네 문장을 한데 뭉쳐서 우리는

나는 토끼 그리고 물고기 그리고 새 그리고 뱀을 먹었다. 이것도 말이 되지만 우리는 이런식으로는 잘 안하죠. 

우리말의 최대 장점이 뭡니까? 바로 엄청나게 발달시켜놓은 접착제 토시 아니겠습니까? 만들어 논건 써먹어야죠.

그래서 나는 토끼와 물고기와 새와 뱀을 먹었다. 또는 나는 토끼, 물고기, 새, 뱀까지 먹었다. 뭐 이런식으로 표현하자나요..

보시면서 확인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영어에서 접속사의 역할은 이렇게 중복된 놈들을 죄다 깔끔하게 제거해 버리고 

문장을 짧고 간결하게 만들어 써먹을 수 있도록 해주는 매우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근데 미리 예고해 드리지만, 그 반면에 문장을 길게 만들어 써먹을 수 있도록 하는 효과적인 도구로도 활용이 된답니다.

그래서 제가 '접속사의 양면성'이란 말을 만들어 낸거기도 하구요. 문장을 길게 만들어 써먹는 거는 잠시 후에 보시도록 하죠.


자 그럼 여기서 접속사에 대한 그림 그리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고 넘어갈게요.

접속사는 왼쪽과 오른쪽을 접속해 준다는 뜻에서 왼쪽을 가리키는 삼각형 ◁와 오른쪽을 가리키는 삼각형 ▷이 접속한 모양인 이러한 ◇ 모양으로 그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예문을 계속 들어드리면 또 이런 경우도 있겠죠? 붕가라는 놈과 딩가라는 놈이 둘이 함께 사슴을 같이 잡아 먹었다는 것을 말할때는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Boonga ate a deer.   Dinga ate a deer.

이렇게 두 문장을 쓰다보니 입이 아프니까, 중복되는 ate a deer는 한번만 써주고 Boonga 하고 Dinga는 접속사 and로 이어서 이런 문장으로 간략화 시켰겠죠.

Boonga and Dinga ate a deer.

바로 이렇게요.


여러분 방금까지 이 예문들은 접속사 and로 명사들을 접속해 준 경우였는데요, 형용사를 접속해 주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이렇게 말이죠.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Tom is kind.   Tom is honest.   Tom is handsome.

이 문장들을 간략화 시켜서

Tom is kind, honest, and handsome.

이렇게 말이죠.


물론 접속사를 사용하면 부사를 접속해 줄 수도 있습니다.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He speaks slowly.    He speaks carefully .

이 문장들을 간단하게

He speaks slowly and carefully .

이렇게요.


여러분 동사라고 안될까요?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I love him.    I respect him.

이 문장들을 간단하게

I love and respect him.

이런식으로 문장의 중심인 동사까지도 접속사로 접속해 줄 수 있네요.

자 여기서 매우 중요한 개념 하나 설명해 드립니다. 여러분 영어 문장에서 이 문장처럼 동사 동그라미가 두개 그려지면 절대 안된다고 했죠?

제가 피를 토하더라도 강조하고 또 강조하고 싶은 내용이라 했습니다.

근데요 여러분 접속사를 사용하게 되면 이렇게 여러 개의 동사가 포함된 문장을 만들어 써먹을 수 있게 됩니다. 좀더 자세히 말씀드라자면,

접속사 하나를 써주면 동사 하나를 더 써먹을 수 있게 됩니다. 

이 문장은 단순히 동사 한단어를 접속사로 양쪽에 접속시켜준 경우이지만 동사가 거느리는 식구들이 포함된 긴 동사 덩어리들도 접속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런 문장들은 잠시 후에 보시도록 하구요.


자 그럼 접속사로 접속 안해본게 6품사 중에 뭐가 있죠? 동사, 명사, 형용사, 부사 해봤으니까. 음 전치사 안해봤네요. 그럼 해보죠 뭐.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There is a cat in the box.    There is a cat on the box.

위 두 문장의 상황은 상자안에 고양이 한마리가 있고, 또 그 상자위에도 다른 한마리가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 문장도 중복되는 요소들을 없애버리고 접속사를 이용해 한 문장으로 압축해서 써먹을 수 있겠죠?

There are two cats in and on the box.

세상에나, 이렇게 전치사 까지도 접속사로 접속이 가능하네요.

지금까지 예문들과 같이 2개 이상의 문장들에서 중복되는 것은 딱 한번만 써주고 중복이 안되는 신선한 정보들만 접속사로 접속해주어서 

간단한 하나의 문장으로 만들어 써먹을 수 있는 획기적인 영어의 도구가 바로 접속사 입니다.

자 결론내립니다. 접속사를 사용하면 모든 품사를 양쪽에 두고 접속이 가능합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모든 단어들은 물론 모든 단어 덩어리들을 양쪽에 놓고 접속이 가능합니다.

다만, 한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그게 모냐하면 접속사 왼쪽과 오른쪽의 구조가 똑같아야 한다는 겁니다.

만약에 접속사 양쪽이 단어라면 같은 품사 이어야 하고, 또 접속사 양쪽이 단어 덩어리라면 그 덩어리의 구조가 똑같아야 한다는 겁니다.


진짜 그런지 위 예문들을 다시 한번 봐보세요.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보셨나요? 접속사 왼쪽과 오른쪽이 똑같은 품사 또는 똑같은 구조잖아요. 여러분 그래서요. 이렇게 왼쪽과 오른쪽을 똑같은 구조로 접속해 주는 접속사를 '등위접속사'라고 한답니다.

'등위'라는 거는 '같을 등'에 위치할 때 '위' 거든요. 그래서 같은 위치다. 다른 말로는 같은 레베루, 같은 등급, 같은 위상이다라고도 하고요.

노파심에서 또 말씀 드리지만 용어에 연연하지 마세요오. 그냥 접속사 양쪽은 똑같은 거다. 단지 이 개념을 여러분 몸에 새기시는게 진짜 중요한 겁니다.


여러분 그럼 지금부터는 한단어가 아닌 단어 덩어리를 등위접속사로 접속해 써먹는 경우를 볼까요?

저는 쉽게 설명하려고 계속 '단어 덩어리'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문법 용어로 개념 정리 한번 해 드릴게요.

우선 두개 이상의 단어가 모인 단어덩어리가 문장에서 어떠한 의미있는 역할을 하게되면 그걸 구, 영어로는 phrase라고 하는데요.

예를 들면 완진수의 동사구, to부정사라고 하는 to R구, '전치사 + 명사'인 전명구 등과 같이 단어들이 덩어리를  지어서 어떠한 역할을 하는 것들을 구라고 합니다.

또 '구'보다는 더 큰 개념으로 동사를 중심으로 주어, 목적어, 보어, 수식어 등을 포함하는 덩어리가 있는데 이거는 절, 영어로는 clause라고 합니다.

살짝 기억만해 주시고, 계속하도록 합시다.


그럼 구를 등위접속사로 접속해주는 예문을 하나 보시죠.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I like to swim in the pool.    I like to hike at the mountain.

이 두 문장은 접속사를 이용해 이렇게 한문장으로 간략화 할 수 있습니다.

I like to swim in the pool and to hike at the mountain.

이 문장에서의 to swim은 to R형태의 구인데요. 좀더 넓게 생각하면 to swim in the pool 까지를 to R이 이끄는 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등위접속사 and를 써준 다음 그 오른쪽에도 여지없이 똑같은 구조의 to hike at the moutain 이라는 단어덩어리, 즉 구가 또 나왔자나요. 그쵸?

아래 텍스트를 죄다 지우고 한번 볼까요? 어때요 여러분, 그림의 구조가 접속사를 기준으로 왼쪽 오른쪽이 여지 없이 또옥 같죠?

이렇게 긴 단어 덩어리도 양쪽을 똑같이만 써준다면 등위접속사로 얼마든지 접속해 줄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 to swim in the pool and to hike at the mountain. 이 전체는 문장의 중심동사인 like의 목적어로 결합한 것으로 문장을 분석하시면 되는 겁니다.

여러분 이 문장을 유심히 보시면 그림을 그리는 기준선이 이렇게 두개인거 눈으로 보이시죠? 이건 무진장 중요한 개념인데요. 잠시후에 설명드릴게요.

그리고 여기서 제가 영어 문장을 끊어 읽는 방법에 대한 팁을 하나 드릴게요. 

모냐면 이 또한 우리가 그림을 그리는 행위 자체만으로 자연스럽게 습득 당해?버리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문장을 예로 들면 주어 I 끊고, like와 to는 목적어 결합관계로 끈끈하죠? 그러니 붙여서 I like to, 

또 to swim은 to R로 한덩어리죠? 그래서 또 붙여서 I / like to swim 한다음 끊고

in the pool 이것도 전명구로 한덩어리죠? 그래서 붙여서 I / like to swim / in the pool 한다음 and 끊고 to hike 끊고 at the moutain 

이런식으로 끊어서 읽거나 또는 말하는 거죠.

그래서 전체 문장은 I / like to swim / in the pool / and / to hike / at the mountain. 이런식으로 읽고 말하시면 되는 겁니다.

물론 원어민들이 말하는 거를 초보인 우리가 실제로 들을때는 워낙 빨라서 전부다 붙여 말하는 것처럼 들리기는 하지만 

영어사람들이 머리속에서 단어들을 꺼낼때에는 순식간이긴 하지만 이러한 덩어리 단위로 연상해서 꺼내 쓰는 겁니다.

여러분 이렇게 단순히 그림 그리는거만 열심히 따라서 연습하시기만 하셔도 듣는 훈련도 더 나아가서 말을 하는 훈련도 자연스럽게 그냥 하고 계시는 겁니다.

물론 붙여읽기와 끊어읽기는 살짝 다른 방법들이 적용되기도 하지만

이러한 그림 그리기가 붙이고 또 끊어 말하는 것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겁니다. 이걸 기본 베이스로 깔고 읽기 또는 말하기 연습을 하시면

부담이 확 줄어들면서 훨씬 수월해 지실 겁니다.

자 요정도 말씀 드리고요.


계속해서 이번에는 등위접속사로 절 clause를 접속하는 문장을 한번 보시죠.

간단한 걸로 보시죠.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Boonga ate a deer.   Dinga killed a rabbit.

여러분 이 문장 두개는 각각 완전히 다른 주어, 동사, 목적어를 가지고 있는 독립된 2개의 문장이 확실하죠? 그래서 마침표도 각각 하나씩 가지고 있자나요..그쵸?

이 두개의 문장 간에 반복되는 것은 없지만, 두 문장 전체를 등위접속사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한 문장으로 만들어 써먹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요.

Boonga ate a deer, and dinga killed a rabbit.

먼저 하나의 문장이었던 Boonga ate a deer를 먼저 써주고, 여기까지 하나의 의미 덩어리가 끝났다라는 걸 표시해 주기 위해 콤마를 찍어 주구요,

바로 다음 등위접속사 and를 써준 다음에 또 다른 문장이었던 dinga killed a rabbit을 써준 다음에 비로소 하나의 문장이 끝났다는 표시로 마침표를 찍어 주는 겁니다.

등위 접속사 and 앞에 콤마를 찍어 주는 이유는 지금까지 써준 Boonga ate a deer 까지해서 문장이 끝난것이 아니고 계속 이어가겠다는 표시와 함께

여기서 하나의 의미덩어리가 끝나다는 표시를 해주기 위해 찍어 주는 거구요,

그리고 보세요! 만약에 콤마가 없으면 deer and dinga를 한뭉치의 의미덩어리로 받아들일 수도 있기 때문에 

Boonga ate a deer and dinga.까지만 보이고 그 뒤가 지워져 버렸다면, Boonga가 사슴하고 dinga를 먹었다는 큰일날 소리가 되버리자나요. 그쵸?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한 문장에는 동사 동그라미가 두개 그려지면 안된다고 했는데, 여기서도 접속사 and를 하나 써 주었기때문에 

추가적으로 동사 하나를 더 써줄 수 있게 된 겁니다.

이렇게 하나의 독립된 의미의 문장이었던 것이 접속사를 이용해서 하나의 문장속으로 쏘옥 들어가게 되면 그건 더 이상 문장이라 부르지 않고,

절, 영어로는 clause라는 개념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문장은 이제 절이 두개가 있는 하나의 문장이 되는 것이죠.

boonga ate a deer 이게 하나의 절, dinga killed a rabbit 이것도 하나의 절, Boonga ate a deer, and dinga killed a rabit. 이 전체가 하나의 문장. 이해 되시죠?


지금까지 보신바와 같이 등위접속사를 이용하면 하나의 단어에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갖춘 절까지 무엇이든지 접속해 줄 수 있습니다. 

단, 등위접속사 양쪽은 똑같은 구조로 써주어야 한다는 단서 아래 말이죠.

여러분은 이렇게 등위접속사 양쪽은 똑같다라는 개념을 이러한 그림으로 머리속에 이미지화 시키면 좋을 것 같아요.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이렇게 가운데의 등위접속사가 받침이 되는 저울이라고 생각하시고요. 그 양쪽에 이와 같이

똑같은 무게의 것들을 달아매어서 절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해야한다! 라는 이미지로 머리속에 기억하시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양쪽 구조가 똑같은 등위접속사라는 것을 굳이나 표시하고 싶으시다면 접속사 표시 ◇에 등호 =을 추가해서

이렇게 그려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런건 여러분 편하실대로 하십시요.

등위접속사로 써먹는 놈들 중 가장 대표적인 것 몇 개만 들어드리면요. and, or, but, for 등인데요. 

더 많은 등위접속사와 더 구체적인 내용은 접속사 파트를 다룰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접속사가 등위접속사만 있다면 그냥 '접속사'라고만 하지 굳이 '등위'를 붙여서 '등위접속사'라고 안했겠죠? 딴게  또 있으니까 굳이 '등위접속사'라고 하는거겠죠!

그렇습니다. 접속사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요. '등위접속사' 말고 또다른 하나는 바로 '종속접속사'입니다.

등위접속사는 양쪽이 똑같은거였으니까. 종속접속사는 당연히 양쪽이 다른거겠죠? 여러분 종속이라는말 아시나요? 종속은 쉽게말해 '종처럼 속했다'라고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종속접속사의 쓰임을 간략히 먼저 말씀 드리면요,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문장 안에서 종속접속사는 항상 주어, 동사와 함께 덩어리를 지어서 명사절, 부사절 역할로 써먹습니다.

자 여기서 제가 여러분들께 강력하게 당부드렸던 내용, 죄송하지만 테스트 한번 하겠습니다.

명사, 부사의 품사로 써먹는다면 과연 어떤 문장성분으로 써먹을 수 있죠?

여러분 이제는 진짜 바로 안나오시면 안되요오~. 뭔가요? 명사는 주어, 목적어, 보어로 써먹을 수 있죠?

부사는요? 바로 떠올리세요! 간단하자나요 무조건 수식어 전용이예요? 근데 뭘 수식하죠? 뭘 생각하세요? 다 수식해요 다~~ 

배웠자나요? 고민하지 마시라니깐요?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여러분들 중에 바로 안나오시는 분들! 각성 하시고요! 지금 이 표 핸드폰 사진으로 안찍어 놓으시분, 지금 당장 찍으세요!

책상에 안붙여 노신분! 당장 프린트 해서 붙여 놓으시기 바랍니다. 


자 본론으로 돌아와서, 지금부터는 종속접속사를 써먹는 문장들을 보면서 감각을 익혀 보십시다.

먼저 종속접속사 덩어리를 명사로 써서 주어로 써먹는 경우의 예문을 한번 봅시다.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That he will succeed is certain.

여러분 이 문장에서  he will succeed 이 부분만 떼보면 주어 he, 동사 will succeed를 갖추었고 그 의미는 "그는 성공할 것이다"라는 독립된 하나의 문장으로도 써먹을 수가 있는거죠?

근데 종속접속사 that을 맨앞에 붙이게되면 That he will succeed 이 단어덩어리는 '그는 성공할 것이라는 것'이라는 하나의 명사로 써먹을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우리말에서 "그는 성공할 것이다" 이거에서 '-이다'라는 접착제 부분을 '-이라는 것'으로 살짝 바꿔치기해서 "그는 성공할 것이라는 것"으로 바꾸면 명사로 써먹을 수 있듯이,

영어에서도 he will succeed 요거에다가 맨앞에 종속접속사 that만 붙여 버리면 "그는 성공할 것이라는 것"으로 해석되는 명사로 써먹을 수 있게 되는거예요.

우리말의 '-이라는 것'의 역할을 해주는 것이 바로 영어에서는 종속접속사 'that'이라는 겁니다. 

여러분 누차 얘기하지만 방법만 살짝 다를 뿐이지 모든 언어의 원리는 거의 다 비슷해요. 여러분 우리가 밥먹고 똥싸고 하듯이, 걔네들도 밥먹고 똥쌉니다. 다를게 없어요. 여러분운~

그리고 이문장에서도 마찬가지로 동사동그라미가 두개 그려져도 되는건 접속사 that 하나가 있어서 가능한거 이제 말씀 안드려도 돼죠?

문장 전체의 구조를 좀 살펴보면 he will succeed.부분은 독립된 하나의 문장으로 써먹을 수 있는 덩어리지만 that이라는 종속접속사를 갖다 붙임으로써

that he will succeed 이거는 독립된 하나의 문장이 아니라 그저 문장 속에 종처럼 속한 재료인 명사라는 신분으로 정해지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상위에 중심동사 is가 있고 여기에 결합된 형용사 보어 certain. 까지해서 진짜 하나의 문장이 비로소 탄생되는 겁니다.

문법 용어로 소개해 드릴게요, 여기 That he will succeed 이부분은 명사로 써먹는 절이라고 해서 '명사절'이라고 하구요. 또 종속된 절이라고해서 '종속절'이라고도 부릅니다.

정리해 드리면 이 접속사 that은 he will succeed라는 덩어리를 문장 속에서 종속된 재료로 써먹을 수 있게 해주는 영어의 문법적 도구가 바로 '종속접속사'인 겁니다.

여러분 그럼 이 문장 의미적으로도 한번 분석해 볼까요? 여러분 이 문장에서 의미적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어느 부분이라고 생각되십니까? 의미적으로요. 의미.

이 말을 하는 사람이라면 도대체 무슨정보를 전달하려고 하는 겁니까? 가장 핵심은 "그놈이 성공할 것이라는 거" 그거 자나요. 그쵸?

여러분 영어사람들은요. 중요한 정보는 맨뒤에 쓰는 경향이 있어요. 이말은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리고요. 이 문장은 주어로 쓴 명사절이 너무 길어요. 그쵸?

정보 전달 측면에서 재료 즉 문장성분이 너무 길면 오래 기다려야 하기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문장 전체 구조의 뼈대만 짧게 먼저 빨리 던져 주는게 훨씬 효율적이거든요. 그래서 영어사람들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문법적 도구가 있어요. 그건 바로 '가짜 주어'라는 개념이예요.

공식적인 용어로는 '가주어 it'이라고 하는데요. 어떻게 써먹는 도구냐면요.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It is certain that he will succeed.

이렇게 주어 자리에 가주어 It을 먼저 써주는거죠. 이 가주어 it은요 뜻은 전혀없구요. 그저 "내가 주어 자리에 대신 있다. 그래서 쫌있다가 진짜 주어가 나올거야" 이것을 표시만 해주는 겁니다.

그 다음에 나와야 되는 is certain까지 써주게 되면, 보세요. 주어, 동사, 보어가 다 있는 문장 구조의 틀은 먼저 완성이 되니까, 이 완성된 구조를 먼저 상대방에게 던져 주는 겁니다. 이해되시죠?

상대방은 완성된 문장의 틀만 먼저 듣고 "음! 뭔가 확실하다는 거구나. 그럼 뭐가 확실한걸까"하고 초 집중을 해서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그런 다음 맨나중에 가장 중요한 정보인

that he will succeed라는 진짜 주어인 명사절을 듣게 되면 더욱 강조해서 머리속에 각인이 되는거죠?

여러분 이래서 영어사람들이 중요한 정보는 뒤쪽에 써주는 것을 선호하게 된거예요.

근데 여러분 그건 우리말에서도 비슷해요. 보세요.

"야 걔가 성공할 거라는 거 확실해" 이거는 평상적인 노말한 표현이자나요? 그쵸? 이걸 좀 파격적으로 말하는 거죠? 이렇게요.

"야야! 확실해! 그놈이 성공할 거라는거"

여러분 후자가 더욱더 믿음이 가는 말이자나요? 아니라구요? 흠 아마 만약에 그런 분이 계시다면 평상시에도 늘상 너무 후자처럼만 강조해서 말씀하시는 분이라서 그럴 겁니다.

평상시와는 다르게, 단어의 순서를 바꿔서, 또 목소리를 크게, 또 액션을 크게 그렇게 하면 강조가 되는거예요. 딴거 없습니다. 여러분 '강조'는요 문법이 아니라고 계속 말씀 드리고 있죠?

참고 사항 한가지, 여기 주어 부분들 그림을 이렇게 S자 모양으로 그려준 이유는요. 명사는 명사인데 다름아닌 주어로 써먹은 명사다.라는 것을 

굳이나 표시하기 위해서 그린겁니다. 주어는 영어로 Subject인거 아시죠. 그래서 첫글자 S자 모양을 본뜬걸로 기억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것도 주어라는 걸 명확하게 표시하고 싶을 때에 한해서만 필요에 따라 그리면 되는 옵션입니다아~

계속 말씀드리지만 저는 설명을 위해 모든 그림들을 전부다 그려드리는 거니까, 여러분들 혹시 이렇게 복잡하게 그림들을 어느세월에 그리고 있어!

이러지 마세요오! 여러분들은 필요한 부분만 따악 그림으로 그리면서 익히시면 되는겁니다아~~

이 문장은 종속접속사를 사용한 '명사절'을 주어로 사용한 경우였죠? 자 그럼, 앞으로 제가 무슨 경우를 설명해 드릴거 같아요? 여러분?


명사절을 목적어 또는 보어로 써먹는 문장들을 설명할거라고 예상하셨죠? 그럼 이번에는 명사절을 '목적어'로 써먹는 예문 바로 보시죠..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I expect that he will succeed in the end.

이 문장에서도 I will suceed in the end.는 "나는 마침내 성공할 것이다."라는 의미의 독립적인 완전한 문장으로 써먹을 수 있는 덩어리지만, 종속접속사 that을 붙임으로써

"내가 마침내 성공할 것이라는 것"이라는 명사로 변신해서 I expect ~라는 상위에 있는 '주절'에 목적어로 접속한거죠? 

that 이하는 종처럼 접속한 절이라고 '종속절'이라고 했고요. 이해되시죠?

여러분 이렇게 종속접속사는요. 상위의 주절과 하위의 종속절을 연결시켜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놈입니다.

여기 그림 보세요. 여러분 상위의 동사 expect에다가 하위의 he will succeed in the end를 이렇게 꽈왁 연결시켜 주자나요?

만약에 that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 한번 보죠 뭐~~

* I expect he will succeed in the end.

이 문장을 굳이 해석한다면, "나는 기대한다. 그는 마침내 성공할 것이다." 뭐 이해는 되겠지만 문법적으로 맞는 문장은 아니죠?

아 당연하지요. 일단 동사 동그라미가 두개 자나요? 이러면 무조건 무조건 안된다고요. 여러분~~

이 문장의 그림은요. 이렇게 그려질 수 밖에 없는데요, 아까 이 문장과 비교하면 어때요? 상하위 레베루의 관계가 없이 이 문장은 다 같은 레베루죠?

이게 바로 명사로 바꾸어 주는 도구인 종속접속사 that을 써주지 않았기 때문에 '~이라는 것' 바로 이 의미 부분이 문장에 부여되지 못해서 그런거자나요? 그쵸?

다시말해 상하위 레벨을 연결해주는 고리를 해줄 도구가 없기 때문에 문장 전체의 의미도 애매해 지는 겁니다.

자 여기서 ,약간 심화 내용 잠깐 설명해 드릴게요? 잘 모르시는 분은 그냥 듣고 넘기세요.

여러분들 중에 문법을 좀 배우신 분이라면 이런 의문이 드시는분 계실거예요. "어라 이 문장 가능하지 않나요? 명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that은 생략이 가능하다고 배웠는데요?"

라고 하시는 분이 계실 수도 있는데요. 그런 분이라면 열심히 잘 배우신 분입니다. 맞습니다. 이 문장처럼 접속사 that을 빼버리고 문장을 만들어 써먹기도 해요.

근데요 여러분 좀더 인간적으로 설명을 해드리면요. '생략이 가능하다'라고 생각하기 보다는요.

이 문장 같은 경우에는요. 요기 이 that 자리에요 언제나 항상 that이 들어가는 경우가 거의 100%예요. 이거 한번 언급해드린것 같은데요.

문장 속 어떤 자리에는 올웨이즈 만날 그 단어만 들어간다는 것을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사람 양쪽이 다 알고 있으면요. 굳이 그 단어를 입아프게 내뱉지 않고 그냥 빼버리고 쓰는 겁니다.

여러분 예를 들어, 어떤 전통시장에 국밥집에서는 오로지 소머리국밥 한가지 메뉴만 팔아요. 

그래서 굳이 "여기 소머리 국밥 2그릇 주세요" 이렇게 안하고 그냥 "여기 두 그릇이요". 해도 그냥 2그릇 갖다 줍니다. 

그리고 종업원은 조리실쪽에 손가락으로 V자 모양만 딱 보여 주면 끝입니다. 그쵸?

손님과 국밥집 사이 또 종업원과 조리실 사에에는 '소머리국밥'이라는 말을 안해도 되는 무언의 약속이 이미 된상태인거예요.

여러분 바로 그런게 여러분이 배웠던 '생략'이라는 개념입니다. 

여러분 생략도 문법이 아니예요. 인간적으로 빼버리고 써도 의미전달이 되는 경우에는 입아프게 내뱉지 않는 지극히 인간적인 현상인 겁니다.

진정 레알로 여러분이 탑재해야 하는 진짜 중요한 개념은요, 접속사 that이 완전히 증발해서 없어져 버린게 아니라는 겁니다. 이 그림 보세요. 여러분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I expect he will succeed in the end.

말을 할때나 글을 쓸때에 이 부분의 접속사 that은 그냥 빼버린 것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화자나 청자의 머리속에는 이 점선부분에다가 that을 묵시적으로 새겨넣고 받아들이고 이해를 한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that 즉 '~이라는 것' 이라는 의미를 묵시적으로 붙여서 이해를 함과 동시에, he will succeed in the end. 

요부분은 하위에 속한 종속절이라는 것을 that을 굳이 말안해도 말하는 놈이나 듣는 놈 둘다 지가 그냥 알아서 that을 붙여서 받아 들이는 겁니다. 이해 되시나요? 여러분?

여러분 이 개념 무지무지 중요합니다. 다시 정리하면 I expect라는 상위의 요소들에 접속사 that은 없지만 'he will succeed in the end'를 한단계 낮은 레베루로 

묵시적으로 인지 한다는 겁니다. 이건 어려우시면 그냥 넘기십시요. 앞으로 이런 상하위의 개념이 계속 나올 겁니다.

우리말도 비슷해요. 봐요. "나 기대해. 그 놈 끝내는 성공한다" 이런식으로 '~이라는 것'을 안써줘도 의미전달이 잘 되자나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게 가능한게 뭐냐면요! 보세요오. expect 기대한다, think 생각한다. 뭐 요딴 동사들은요 의미적으로도 다음에 명사절이 붙게 된다면

뻔히 '~이라는 것' 바로 이게 나올거라는 게 그냥 뻔히 예상이 되기 때문에요. 접속사 that은 그냥 빼고 말하는 거예요. 이해 되셨나요? 여러분?

영문법에서 생략이라고 말하는 다른 것들도요 결국에는 말하는 놈이 빼고 말해도요. 상대놈이 뭣을 빼고 말했는지 알아차릴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냥 빼고 말하는 겁니다.


자! 빨리 넘어가서 그럼 이번에는 '종속접속사'를 '보어'로 써먹는 예문 볼 차례죠? 보시죠.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The truth is that  he is guilty.

이 문장에서도 he is guilty.는 "그는 유죄이다."라는 의미의 독립적인 완전한 문장으로 써먹을 수 있는 덩어리였지만, 종속접속사 that을 붙임으로써

"그는 유죄라는 것"이라는 명사로 변신해서 The truth is ~라는 상위에 있는 '주절'에 보어로 접속한 '종속절'이 된 것이죠.

그래서 전체 문장의 의미는 "사실은 그가 유죄라는 것이다"가 되는 것이죠.

참고로 이런 문장에서의 종속접속사 that도 빼버릴 수 있습니다. 잘 생각해 보시면요.

"사실은 ~이다"를 듣고 그 뒤에 명사절이 온다면 응당 '~라는 것'에 해당하는 that을 내뱉을 거라 상대방도 뻔히 알거기 때문에 그냥 빼고 말해도 되는 겁니다.

자. 지금까지 배웠다시피 어떤 문장의 앞쪽 부분에 살짝 붙여서 명사절을 만들어 써먹을 수 있는 종속접속사에는요.


9937c1999edccad7512f864fe9ffb4f1_1694765

대표적인 것으로 that을 포함해서 whether, if 모 이런 놈들이 있어요.


자. 그럼 다음에는 무엇을 알아볼 차례죠?

그렇습니다. 다음은 어떤 문장 앞에 종속접속사를 붙여서 '부사절'로 써먹는 문장에 대해 설명해 드릴건데요,

시간이 많이 길어진 관계로, 요건 다음 시간으로 넘기겠습니다. 대신 다음 시간은 살짝 빨리 끝낼 수 있어서 금방 다시 뵐 수 있겠네요.

여러분, 보니까 청취만 하시고 구독 안누르신 분, 꽤나 많으신거 같아요오~.

계속 저와 함께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지금 당장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반드시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


#접속사 #등위접속사

 

 

 

 

  추천 동영상 >

 

'구독' '좋아요'는 저에게 큰힘이 되어

더좋은 컨텐츠를 더빨리 제공해 드릴 수 있습니다.

  

 

 

 

 

 

 YouTube 홈 >​ 

6a1f45c4ba819386b43a56b41e591dff_1663457 

 https://www.youtube.com/channel/UC-gtiDdBWa30B9ildUngSpQ ​ 

추천 0 비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YouTube 영상(대본) 목록

Total 59건 1 페이지
YouTube 영상(대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공지 'DrawEnglish'의 YouTube 채널을 Open하였습니다. 인기글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7 4527 0 0
58 [40강] 준사역동사 help, bid, get, 그외 '시키다' force, compel, induce, …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5 27 0 0
57 [39강] 사역동사 make, have, let 뒤 목적보어는 동사원형, 준사역동사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9 44 0 0
56 [38강] 지각동사의 목적보어로 동사원형을 쓰는 뻔한 이유!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27 55 0 0
55 [37강] be동사의 완료형 to부정사, 완료형 분사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5 52 0 0
54 [36강] 완료형 to부정사, 동명사, 분사의 진짜 의미는 '더과거'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3 54 0 0
53 [35강] 준동사(to부정사, 동명사, 현재분사) 덩어리_to R, R-ing 덩어리_동사구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13 64 0 0
52 [34강] 분사구문, 부사적용법(R-ing를 부사로 써먹기)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6 68 0 0
51 [33강] 현재분사, 형용사적용법(R-ing를 형용사로 써먹기)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3 63 0 0
50 [32강] 동명사 Gerund, 의미상의 주어(R-ing를 명사로 써먹기)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97 0 0
49 [00강] 템플릿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81 0 0
48 [31강] 준동사(to부정사, 동명사, 현재분사)의 의미상의 주어, 독립부정사, 독립분사 인기글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127 0 0
47 [30강]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_수식어 인기글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99 0 0
46 [29강-보충1] to부정사의 be to용법, 주격보어, 목적보어 인기글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216 0 0
45 [29강]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_주격보어, 목적격보어 인기글 DrawEnglis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236 0 0
게시물 검색


접속자집계

오늘
98
어제
117
최대
4,367
전체
775,329
그누보드5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ww.drawenglish.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